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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시행 첫 날..몸 사리는 공직사회
◀ANC▶ 부정 청탁을 금지한 일명 '김영란법'이 오늘부터(어제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해당자가 무려 4백만명에 달하는데, 이해 당사자들이 시행 첫 날부터 몸을 잔뜩 사리면서 지역 공직사회 분위기도 확연히 바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청 구내식당. 김영란 법 시행 첫 날을 맞아 ...
유영재 2016년 09월 28일 -

단독취재\/\/기획부동산 탈세 '뿌리 뽑는다'
◀ANC▶ 여러 필지로 쪼갠 쓸모없는 땅을 노른자위 땅이라고 속여, 비싸게 팔아 차익을 남기는 기획부동산이 활개를 치고 있는데요. 최근 이런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많게는 수십억원을 탈세한 것으로 드러나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기획부동산. 지난 2009년 첫번째 사...
이용주 2016년 09월 28일 -

입장차 여전..'긴급조정권' 검토
◀ANC▶ 12년만의 전면파업 등 극으로 치닫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협상이 또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정부는 노조의 파업을 금지하고 직접 중재에 나설 수 있는 긴급조정권 발동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노사협상은 또 소득 없이 마무리 됐습니다. 노조의 기대 ...
이돈욱 2016년 09월 28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자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을 검토하고 했습니다. 긴급 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파업이 금지됩니다. -------------------------------------------- 최근 활개를 치고 있는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많게는 수십억 원을 탈세하다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8일 -

UNIST 과기원 전환 1년.."수출형 연구에 집중"
과기원 전환 1주년을 맞은 UNIST가 대학 연구의 한계를 탈피해 연구를 비롯한 모든 성과가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 브랜드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UNIST는 이차전지와 해수전지, 치매 치료제 등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천억 원을 연구시설 확충에 투자...
이돈욱 2016년 09월 28일 -

공동모금회 9대 장광수 회장 취임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9\/28) 김상만 회장 이임식과 제9대 장광수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광수 회장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배분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임 김상만 회장은 6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57명 늘리고 착한가게 전국 최...
조창래 2016년 09월 28일 -

국감에서 '환경부 고려아연 봐주기' 의혹 제기
황산 유출 사고로 6명의 사상자를 낸 고려아연에 대해 환경부가 봐주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노위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은 최근 5년간 고려아연에 대한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지도점검에서 단 한건의 위반사항도 적발되지 않았지만,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에서는 232건이 적발됐다...
조창래 2016년 09월 28일 -

"울산공항 주요시설 내진성능 안 갖춰"
국내 공항의 내진설계 수준이 미흡해 해당 지역에 규모 5.5 이상 지진이 발생하면 공항 기능이 마비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발생한 지진 진앙지와 가까운 울산공항의 경우 내진성능 기준 특급 시설인 소방대와 장비고를 비롯해 레이더 송...
조창래 2016년 09월 28일 -

지적장애 의붓딸 성폭행 40대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지적장애를 가진 20대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부터 2015년 6월까지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과 모텔 등에서 지적장애 3급인 20대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28일 -

모델하우스 공사업체, "공사비 10억원 지급하라"
주택 홍보관 공사비를 받지 못한 공사업체 관계자 50명이 오늘(9\/28) 울주군 삼남면 서희 스타힐스 홍보관 앞에서 체불된 공사비를 지급하라며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임금과 자재비, 식비 등 10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지급 능력이 없는 시행사를 대신해 시공업체가 공사비를 지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유영재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