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낮 최고 26도..오늘 밤에 5mm 비
오늘(9\/2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오늘밤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9\/27)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20도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 비가 온 뒤 낮 최고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9월 26일 -

울산 석유화학공단 '악취' 신고 잇따라(수정)
울산석유화학공단과 울주군 온산, 온양 일대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재해상황실은 어제 오전 8시 반부터 4시간 동안 \"심한 악취가 난다. 냄새가 역하다\"는 내용의 신고가 35건 접수된 데 이어 오늘(9\/26)도 비슷한 신고가 2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소방본부는 현재까지 대기 ...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현대차 노조, 내일(9\/26) 12년 만에 전면파업
올해 임금협상에서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9\/26) 12년 만에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전면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내일(9\/26) 하루 1조와 2조 근무자 모두 전면파업을 벌이는 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6시간 파업을 강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전면파업은 2004년 2차...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2016 자전거 라디엔티어링대회 열려
2016 자전거 라디엔티어링대회가 오늘(9\/25) 오전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MBC가 주최한 오늘 행사에는 7백여명의 자전거 애호가들이 참가해 MBC FM 98.7MHZ 라디오의 안내에 따라 일정한 지점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최종 목적지까지 누가 먼저 도달하는지를 겨뤘습니다.\/\/\/ * 오전 11시 4...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고무보트 타고 표류하던 50대 부부 구조(울산해경)
오늘(9\/25) 오후 12시 10분쯤 58살 장 모씨 부부가 몰던 고무보트가 울주군 온산 앞바다를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진하항에서 출항한 고무보트의 엔진 시동줄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데스크 논평>지진 \"원점에서 대비책 세워야\"
◀ANC▶ 최근 울산 인근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공포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안전도 걱정이지만 울산 인근의 원전과 대규모 공단의 2차 피해가 더 무섭기 때문입니다.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여진이 400여차례나 이어지고 있는 양산단층은 더 이상 안전한 비활성 단층으...
최익선 2016년 09월 25일 -

울산교육청, \"다음 달까지 지진 피해 학교 복구\"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학교시설을 다음 달 안에 복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복구 비용으로 특별교부금 9억3천만 원을 지원받아 피해가 심각한 학교부터 먼저 복구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으로 학교와 직속기관 건물 115곳에서 벽체 균열과 파손,...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지진대피소 안전한가?
◀ANC▶ 지진 해일에 대비하도록 국가에서 지정한 재난대피소가 안내판도 없고, 내진 설계도 되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진 전용 대피소는 아예 한 곳도 없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신명동과 경주 지경마을 주민들의 지진해일 대피장소로 지정된 지경 ic...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 -

일 예비\/\/올해 국감 쟁점은?
◀ANC▶ 내일(9\/26)부터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울산지역 주요 기관의 국감은 다음달 5일부터 집중적으로 열리는데, 이번 국정감사 주요 쟁점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대한 안전행정위원회 국감이 다음달 10일 열립니다. 2년만에 열리는 울산...
조창래 2016년 09월 25일 -

조선 불황에 울산 빈 일자리 49% 감소
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울산 지역의 빈 일자리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4월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 조사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빈 일자리 수가 전년 대비 49% 줄어들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조선업 불황 영향을 받은 울산과 경남은 사업체 종사자 ...
이용주 201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