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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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올해안에 보존대책 확정한다
◀ANC▶ 반구대암각화 보존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9\/21)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은 현재 계획중인 용역을 통해 최종 보존대책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의 일부가 2년만에 또다시 물에 잠기며 보존 대책의 시급성이 다시 한번 대...
조창래 2016년 09월 21일 -

(로컬)지진보험 문의 급증..'영남지역 가입제한'
◀ANC▶ 지난 12일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과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진관련 보험가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앙지에서 가까운 영남지역에서는 보험 가입이 제한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울산의 한 손해보험사 영업점. 지진보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9월 21일 -

또 '흔들'..여진에도 놀란 울산
◀ANC▶ 오늘(9\/21) 낮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하면서 울산 곳곳이 흔들리면서 놀란 학생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피해가 복구될 새도 없이 또 지진에 흔들린 피해 지역 주민들은 울산도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되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이 가방으로 머리를...
이돈욱 2016년 09월 2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오늘 낮 규모 3.5의 여진이 또 발생하면서 시민들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지진 공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지진 관련 보험 문의가 급증하고 있지만, 울산을 비롯한 영남지역에서는 가입을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1일 -

울산시, 기금운용 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기금운용 성과분석은 매년 자치단체 기금의 재정 상태와 운영성과를 토대로 건전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여성발전기금과 식품진흥기금 등 12개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재정 효율화에 노력하고...
2016년 09월 21일 -

(오후)치매극복의 날 행사 열려
오늘(9\/21)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울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도 관련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치매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위주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내년부터 광역치매센터를 지정해 운영할 ...
2016년 09월 21일 -

세계 차 없는 날 행사 내일(오늘) 실시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내일(9\/22) 울산시청 전 직원이 승용차 없이 출근합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도 내일(9\/22) 오전 자택에서 시내버스로 출근해 친환경, 저탄소 교통문화 운동...
2016년 09월 21일 -

울주군 정책자문단 회의..산악영화제 홍보
울주군 주요사업에 대한 자문과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자문단 전체회의가 오늘(9\/21) 오전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행정분야 등 4개 분과 전문가 18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는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토론과 다음 주말 시작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돈욱 2016년 09월 21일 -

수소차 충전소 태화강역에 우선 설치
울산공단에서 발생한 부생수소를 활용한 수소차 충전소가 내년 태화강역 버스차고지에 우선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부생수소 배관연계 수소차 충전소를 2019년까지 4기를 구축하기로 하고 배관 확충 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설계비 10억 원이 내년 국비에 반영되면 내년부터 수소차충전소 설치가...
2016년 09월 21일 -

\"기업 설립 청운고에 3년간 17억 위법 지원\"
기업체가 설립한 자율형사립고에는 국가나 지자체의 재정보조를 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현대청운고에 최근 3년동안 17억2천여만 원이 불법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문위 유은혜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현대청운고는 입학 정원의 15%를 설립재단 임직원 자녀를 뽑고 있어 재정 보조 대상이 아니지만 재정지...
조창래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