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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 박기준 변호사 사무장 구속
4.13 총선 무소속 남구 갑 후보였던 박기준 변호사의 사무장인 지 모씨가 금품제공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지 씨는 4.13 총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지 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박기준 변호사도 오늘 오후 검찰에 출두해 공직...
유영재 2016년 09월 26일 -

울산 방사선 피폭선량 전국 3번째로 높아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울산지역 방사선 작업 종사자의 피폭선량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북지역의 평균 피폭선량이 1.6 밀리시버트로 가장 높았고, 광주 1.01, 울산 0.57 밀리시버트 순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방사선 투과...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건강도시 총회 29일 울산서 개막
대한민국 건강도시 총회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건강도시 총회는 68개 지자체와 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학술대회와 전시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됩니다. 총회 참석자들은 태화강 십리대숲과 울산대교, 대왕암...
2016년 09월 26일 -

신동빈 회장 영장..롯데 투자 차질 우려
검찰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 관련 각종 투자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그룹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최근 부지매입 대금을 완납했기 때문에 회장 일가에 대한 수사와 관계 없이 개발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현대삼호중공업, 창사 이래 첫 '무급휴직' 시행
조선업종이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 빠진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초로 무급휴직을 시행합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삼호중공업은 사무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한달간 3주 이상 무급휴직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근속이나 승진 등 인사상의 불이익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조...
최지호 2016년 09월 26일 -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파업 찬반투표 61% 찬성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로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24일 조합원 3천694명이 참가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61%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지역 석유화학업체 하청업체와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 1...
유영재 2016년 09월 26일 -

현대차노조 오늘 전면파업..생산라인 전면 중단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26)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과 전주, 아산 공장의 생산라인이 모두 멈췄습니다. 노조의 전면 파업은 추석 연휴 열린 교섭에서 회사 측이 임금을 포함한 추가 제시안을 내놓지 않자 사측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며, 2004년 이후 12년 만에 전면 파업입니다. 노조는 내일부터(9\/27) 30일까지...
유영재 2016년 09월 26일 -

오늘 낮 최고 25.6도..내일 흐림
오늘(9\/2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6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다소 더웠습니다. 오늘 밤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겠으며, 내일(9\/27)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20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비소식이 있겠고,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
2016년 09월 26일 -

북구, 산불감시원·진화대 모집
북구는 내일(9\/26)부터 이틀간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 예방진화대를 모집합니다. 선발 인원은 50명으로 북구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주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5월까지 산불 진화와 화재예방, 취사행위 감시 활동 등을 하게 됩니다.\/\/
최지호 2016년 09월 26일 -

울산시청 본관 '태화관' 선호
울산시가 최근 시민 460명을 대상으로 본관 청사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가까이가 '태화관'을 꼽았습니다. 구관 건물의 경우에는 '행복관'을 선호했으며 앞으로 신설될 별관은 '미래관'을, 의사당 건물은 '의정관'을 꼽았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해 청사 명칭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