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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발전5사 유독성 소포제 1만여 톤 방류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원자력발전소와 동서발전 등 국내 발전 5사의 화력발전소들이 지난 2010년 이후 1만 톤 이상의 디메틸폴리실록산이 포함된 소포제를 바다에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과 발전사들이 온배수...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원전 밀집지역, 규모 2.0이상 지진 빈도 '32%'
최근 10년 동안 규모 2.0이상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원전이 밀집한 경북과 울산, 부산이 32%의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규모 2.0이상 지진은 491차례 발생했는데 원전밀집지역인 울산과 경주, 부산에 157건이 ...
최지호 2016년 09월 20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논란 가열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강력한 여진이 잇따르면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부산 남갑의 김정훈 의원 등은 원전 추가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고, 해운대갑 하태경 의원도 정밀조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9월 20일 -

학교 내진설계 36.9%..대피요령 제각각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오늘(9\/20) 울산지역 전체 학교 가운데 내진 설계 비율이 36.9%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학교들에 대한 보강 작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일반 시민들은 학교 운동장 등으로 대피하고 있는데, 오히려 학교는 학생들을 집으로 귀가시키고 있다며, 지진에 따른 단계적 대...
조창래 2016년 09월 20일 -

울산시교육감,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요청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교부금 지원과 울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교육부 부총리 주재로 오늘(9\/20)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 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한 김 교육감은 경주에 이어 두 번째로 피해가 많은 울산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9월 20일 -

국립산업박물관 대폭 축소 예타 진행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당초보다 규모가 대폭 축소된 채 경제성 분석을 위한 전국 천명 대상의 설문조사를 병행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두차례 사업조정을 거쳐 1천865억 원의 예산으로,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2만8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짓는...
2016년 09월 20일 -

강풍주의보.. 오늘 낮 최고 22.6도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9\/20)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21)은 오전에 구름이 많이 끼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이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9월 20일 -

(아침)울산도 큰 진동..'산업시설 피해없어'
◀ANC▶ 어제 저녁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또 발생하자 울산 시민들도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다행히 고리원전과 석유화학공단 등 산업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울산 중구 구민운동장에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일주일 만에, 그것도 비슷한 시각에 규모 4...
이상욱 2016년 09월 20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은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하루종일 쌀쌀하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9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도 24도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오늘까지는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
2016년 09월 20일 -

(R\/부산)빈집 재탄생..'부산모델'뜬다
◀ANC▶ 6년전 발생한 부산의 김길태 사건 기억하시죠. 당시 주택가 빈집이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 돼,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벌였는데요. 부산시가 구축한 최초의 '빈집정보 시스템'이,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낡은 주택가 한복판이 텃밭으로 변했습니다. 신선한 채소도 나누고 이웃끼리 만나...
이상욱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