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포항]불국사 앞 고층아파트 경관 훼손 논란
◀ANC▶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인접한 곳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경관 훼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수원의 직원 사택 용도로 지어지고 있는데, 불국사 신도회와 시민단체는 경주시의 허가 과정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 본사 이전에 따라 직원 ...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투데이) 넉넉한 추석..'교통량 증가'
◀ANC▶ 추석을 맞아 모처럼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텐데요, 오늘부터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면서 정체현상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면서 비 예보도 있어 안전운전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정성껏 마련한 차례상에 술...
최지호 2016년 09월 16일 -

교통유발부담금 규모에 따라 차등 인상
오는 2천20년까지 교통유발부담금이 연차적으로 올라 4년 뒤에는 올해보다 최대 67%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연면적 3천에서 3만제곱미터 이하의 건물에 대해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이 현재 제곱미터 당 850원에서 해마다 100원씩 올라 2천20년 이후에는 지금보다 47% 오른 1천25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3만 제...
조창래 2016년 09월 15일 -

울산시금고 이달말 최종 결정
내년부터 3년동안 운영권을 가질 울산시금고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남은행이 1금고, 농협이 2금고에 단독 응찰한 가운데 이달말 최종 결정이 내려집니다. 울산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이달말 소집해 적격성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항목은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2016년 09월 15일 -

울산에도 24시간 운영 어린이 병원 추진
울산에도 24시간 운영되는 달빛 어린이 병원 지정이 추진됩니다. 달빛 어린이 병원은 소아 경증환자의 야간 응급실 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을 위해 지난 2014년 도입돼 전국적으로 11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청이 들어오면 소아진료실적과 의료진 확보 실태 등을 점검한 뒤 다음달에 보건복지...
2016년 09월 15일 -

제 25회 학성공원 큰잔치 오늘(9\/15) 개막
제 25회 학성공원 한가위 큰잔치가 오늘(9\/15)부터 이틀간 학성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중구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즉석 노래자랑과 전통놀이체험,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이틀간 무대를 꾸미고 학성동 청년회와 함께 성금을 모아 연휴기간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09월 15일 -

배전반 교체 작업자 감전..1도 화상(온산소방)
오늘(9\/15) 오후 1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근로자 39살 오모 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반 차단기 교체 작업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이상욱 2016년 09월 15일 -

울산 주취자 의료센터 하루 평균 2.2명 방문
남부경찰서는 주취자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8월 현재 모두 628명의 주취자가 방문해 하루 평균 2.2명이 인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은 492명으로 136명인 여성에 비해 3.6배 많았고 연령대는 40~60대가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7~8월에는 130여 명의 주취자가 병...
이용주 2016년 09월 15일 -

올 상반기 출생아 전년 대비 6.6% 감소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신생아 수는 5천7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천100여 명에 비해 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입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세종시만 30.8%의 신생아 수 증가를 보였으며, 울산을 비롯한 나머지 16개 시.도는 모두 신생아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9월 15일 -

'장생포 해군기지' 고래관광 활용
남구 장생포 해군기지가 고래관광 시설로 활용됩니다. 남구는 지난 7월 61억 원의 예산으로 해군 231전진기지로 사용되던 5층 건물을 매입했으며, 리모델링을 거쳐 2018년부터 관광시설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971년부터 장생포에서 지역 방위작전을 수행하다 지난 2014년 1월 해체된 해군기지는 숙박시설과 식당, 사무...
최지호 201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