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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다운2지구 연결도로 추진
옥동-농소간 도로와 중구 다운 2지구 보금자리 주택단지를 연결하는 도로개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8년 옥동-농소간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남구-중구-북구를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으로 도심 혼잡도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운 2지구 연결도로가 준공되면 신복로터리와 다운사거리 체증을 덜...
2016년 09월 19일 -

낮 최고 23도..오후 강풍 예비특보
오늘(9\/19) 울산지방은 태풍 말라카스의 간접 영향권에 들며 낮 최고 23도에 오후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현재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부터는 육상에도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8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이번 주...
조창래 2016년 09월 19일 -

최현배 선생 글씨 본 뜬 '외솔체' 만든다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글씨를 본 뜬 '외솔체' 개발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한글 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한글 전용 서체를 만들기로 하고 울산 출신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이 남긴 서체를 본떠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글이 목숨'이라는 선생의 잘 알려진 글씨에서 보듯 최현배 선생의 한...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울산현대 포항과 홈경기..김병지 은퇴식
오늘(9\/18) 저녁 6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과 포항 경기에서 김병지 선수의 공식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하프타임에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병지 선수의 현역시절 활약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무대도 열렸으며, 울산 현대는 K리그 최다 출전 기록과 K리그 최초 골키퍼 득점 등 다양한 기록을 갖고 있는 김...
이돈욱 2016년 09월 18일 -

음주 뺑소니 사실 숨기다 5달 징역
울산지법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음주 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위장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모 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남구 삼산동에서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사고 현장에서 달아난 뒤 곧바로 술을 마셔 사고 전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꾸민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18일 -

지진에 놀라 밖으로 나온 수배자 경찰에 잡혀
음주운전 사고를 내 수배를 받아 온 30대가 지진에 놀라 집밖으로 대피하려다가 밖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1기동대 소속 경찰관 2명이 지난 12일 오후 순찰을 돌다 수배 차량을 확인해 용의자가 사는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리던 중 때마침 지진이 발생해 밖으로 대피하던 34...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올 추석 연휴 음주운전·교통사고 감소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추석 연휴 기간에 적발된 음주 운전 40건으로 지난해 추석연휴와 비교해 48% 줄었고, 교통사고도 40건이 발생해 35.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해 2명에서 올해는 1명으로 줄었는데,...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순찰차 추돌..안전 사고
◀ANC▶ 닷새간의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음주 운전자가 순찰차를 들이받는가 하면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도 이어졌습니다. 연휴 동안 있었던 사건사고를 주희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만큼 찌그러진 순찰차 한 대가 차량정비소에 있습니다. 어제(9\/...
이상욱 2016년 09월 18일 -

울산시, 내일(9\/19)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내일(9\/19)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합니다. 내일(9\/19) 회의에는 울산국회의원협의회 회장인 정갑윤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내년도 본예산 정부안에 반영된 역대 최대액의 예산을 지키고 증액시킬 방안을 협...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추석예비\/3조원대 예산편성 주력
◀ANC▶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조경제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원활한 국비확보가 관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안정, 시민안전입...
201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