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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완성차 업체 추석 연휴 서비스코너 운영
추석 연휴인 16일까지 현대 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등 33곳에서 서비스 코너를 운영합니다. 자동차 업체들은 이 기간 서비스 코너를 방문하면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보충 등 소모성 부품을 점검해주며, 필요 시 무상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행휴게소에서는 ...
조창래 2016년 09월 13일 -

경)8월 울산 주택 매매 거래량 30%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하락한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500 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2천141건에 비해 29.9% 하락했고, 8월까지의 누계 거래량도 1만3천82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4.8% 줄었습니다. 지난달 울산...
조창래 2016년 09월 13일 -

경)조선업 불황에 실업크레딧 695명 신청
조선업 불황 여파로 울산지역 실업크레딧 신청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크레딧 신청자는 695명으로, 전국 신청자 2만3천 명의 3%에 해당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업크레딧 제도는 실직자가 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국가에서 국민연금보험료의 75%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달 1일부터...
조창래 2016년 09월 13일 -

스탠딩\/\/2021년 체전 울산유치 공식 선언
◀ANC▶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제 102회 전국체전 유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유치 경쟁 도시가 나타나지 않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내년 1월 울산 유치가 확실시 되고 있는데, 제 2종합 실내체육관 건립이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전국체전 유치...
2016년 09월 13일 -

설레는 귀성길..이동 시작
◀ANC▶ 이처럼 지진으로 뒤숭숭한 하루였지만 고향으로 가는 귀성행렬은 벌써 시작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15일 오전부터 울산을 빠져나가는 귀성차량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시민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KTX로 향합니다. 전국을 강타한 지진 ...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양산 단층 '전국을 흔들었다'
◀ANC▶ 지난 밤 울산과 전국을 뒤흔든 지진 원인이 울산을 통과하는 양산 단층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양산 단층대에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이번 강진으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특히 원전 건설을 둘러싼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
유영재 2016년 09월 13일 -

산업시설 긴급 복구..'비상체제 유지'
◀ANC▶ 원전과 산업체가 밀집한 울산지역도 지진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가동이 중단됐던 복합화력 발전 설비가 복구되고 석유화학공단도 정상을 되찾고 있지만 지진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규모 5.1의 지진 충격을 감지하고 멈춰 선 LNG 발전기. 4시간...
최지호 2016년 09월 13일 -

공포의 지진..피해 146건
◀ANC▶ 어제(9\/12) 저녁 지금까지 한 번도 체험하지 못한 강한 지진이 발생해 많이들 놀라셨을 겁니다. 취재기자가 진앙지 부근에 가봤더니 지진 흔적이 역력했고 특히 진앙지와 가까운 울주군 두서와 두동 지역 주민들은 밤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END▶ 규모 5.8의 강한 지진...
이용주 2016년 09월 13일 -

조선업종, 11월부터 국민연금 연체금 징수 예외
울산시가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된 조선업 사업장에 대해서는 국민연금 연체금을 11월부터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복지부가 최근 이런 내용의 국민연금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며, 오는 11월 말 개정안이 시행돼 11월 분 보험료부터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과 거제의...
이용주 2016년 09월 13일 -

부상 후 치료받은 '황금박쥐' 방생
국제적 멸종위기종 1급 천연기념물 제452호로 지정된 희귀 동물인 황금박쥐가 치료를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야생구조관리센터는 지난 5일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아파트 유리 출입문 밑에서 좌측 날개 타박상, 탈진 등으로 부상을 입은 황금박쥐를 이송해 치료를 마치고 오늘(9\/13) 울주군 웅촌면 일대에 방생했다...
이용주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