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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반려동물시장 '선점한다'
◀ANC▶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련 산업 확산을 위한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가 관련 예산 일부를 국가예산에 반영시키는 등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주민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1, 2 인 가구 증가와 여가생활 증대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
2016년 09월 12일 -

이슈추적\/\/고준위 폐기물 '결사반대'
◀ANC▶ 방사성폐기물을 관리하는 법안을 만들기 위해 정부가 원전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요, 오늘(9\/12) 울주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청회는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플랜카드와 피켓을 든 주민 수십 명이 이른 아침부터 단상을 점거하고 있...
최지호 2016년 09월 12일 -

<농수산물 시장>영업 재개는 했지만..
◀ANC▶ 지난주 불이 난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추석 전 응급 복구를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불황에 화재까지 겹치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 대목을 앞둔 상인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8일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농수산물도매시장 종합식품동. 전선...
이용주 2016년 09월 12일 -

정치권 '추석 민심잡기' 분주
◀ANC▶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민심잡기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을 찾아 내년 대선 지지를 호소하며 민생 정당의 이미지 부각에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추석 연휴 밥상머리 민심이 대권의 향배를 좌우한다\" 울산지...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경주 남서쪽 8km 지점 지진..규모 5.1
◀ANC▶ 조금 전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경북과 울산 등에서 큰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네, 조금 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경주와 울산의 경계지점으로, 이번 지진은 경주와 울산은 물론 부산과 경상북도 전역과 경남 밀양, 대전에서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울산지역 전역에서...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27일까지 공모
ICT융합의 주력산업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경제부시장을 이사장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7일까지 원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지원 자격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3급 이상 공무원 출신으로 총 경력 가운데 정보산업과 과학기술분야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인 사람 또는 책임연구...
2016년 09월 12일 -

2017학년도 수능 지원자 711명 감소
울산시 교육청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울산지역 지원자 수가 지난해 보다 711명 줄어든 1만3천 707 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학수능 지원자는 2천11학년도에 1만6천592 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해,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4.9%나 줄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
조창래 2016년 09월 12일 -

고용노동부,추석 전 체불임금 청산 주력
울산지역 체불 임금이 급증한 가운데 관계 기관들이 추석을 앞두고 체불 청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조선해양 협력업체들의 체불 임금 청산과 추가 체불 임금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의 기성금 지급이 추석 전에 차질없이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도 관급공사...
유영재 2016년 09월 12일 -

미포조선, 올해 임단협 타결 '20년 무분규 기록'
현대미포조선 노사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로 20년째 무분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노조는 오늘(9\/12) 실시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2천 636명 가운데 재적 조합원 대비 60.1%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9일 열린 23차 임단협 교섭에서 기본급 ...
유영재 2016년 09월 12일 -

원산지 미표지*미신고 영업 4건 적발
울산시가 추석 성수품 판매, 제조업체 4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주군의 한 마트는 미신고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영업행위, 동구의 또다른 마트 2곳은 명태와 땅콩, 고구마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 한편, 미신고 즉석판매 ...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