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추석예비\/3조원대 예산편성 주력
◀ANC▶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조경제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원활한 국비확보가 관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안정, 시민안전입...
2016년 09월 18일 -

고려아연 제련소장·하청대표 구속의견 송치
황산 누출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죽거나 다친 고려아연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제련소장과 협력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고려아연 제련소장과 하청업체 대표 조사 결과 이들은 황산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수작업을 하도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소...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추석예비\/\/산재사고, 추락사 '최다'
◀ANC▶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작업 중 안전사고로 숨진 근로자가 올해만 20명이 넘습니다. 이 같은 산업재해 사망사고 가운데 추락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앰뷸런스 1대가 철 구조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공사 현장...
이용주 2016년 09월 18일 -

울산석유화학단지 978곳 안전진단 실시
산업통상자원부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과 관련해 내일(9\/19)부터 울산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산업부는 내일(9\/19)부터 사흘간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위험물 저장소와 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97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성과 고리 본부 원전에 대해서는 ...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ANC▶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행렬은 연휴 마지막날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주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고향 울산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터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울산역 승강장이 붐빕니다. 손에는 부모님이 ...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주요4개
시민들은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되며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내일부터 울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 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대출 승계 시켜주겠다\" 사기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제1 금융권에서 십여억 원의 대출을 받아 주겠다고 속여 은행 고위 관계자 인사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8살 현모 씨에 대해 징역 1개월에 추징금 3천5십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현 씨는 제2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뒤 잘 아는 제1 금융권 고위 관계자를 통해 대출 승계를 시켜 주겠다고 속여...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땅 물려주지 않자 홧김에 가스 방화 집유
울산지법은 부모가 땅을 물러주지 않는다며 화가 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북구에서 아버지가 소유한 땅을 명의 이전해주지 않자 주방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가스 호스를 자른 뒤 새는 가스에 불을 붙여 집을 완전히 태운 혐의로 ...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조선소 컨테이너 화재 250만 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16) 8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의 한 조선소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공업자재 등을 태워 2백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에 설치돼 있던 환풍기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상욱 2016년 09월 17일 -

음주운전 차량 순찰차 추돌..3명 부상(울산남부서)
오늘(9\/17)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사거리에서 27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순찰차가 신호등 기둥에 부딪혀 경찰관 2명이 다쳤고, 운전자 이씨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18%의 ...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