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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석유화학 재편 탄력
◀ANC▶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일명 원샷법 시행에 따라 글로벌 공급과잉 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종의 구조조정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LS니꼬 동제련의 칠레 합작공장이 조만간 가동에 들어갑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섬유와 페트병 등의 주원료인 테레프탈산은 롯...
조창래 2016년 08월 08일 -

낮 최고 33도.. 소나기 5~40mm
오늘(8\/8)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낮 동안 대기불안정으로 5~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8\/9)은 구름 많겠으며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1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
이상욱 2016년 08월 08일 -

현대차 투싼, 상반기 독일 신차 판매 1위
현대자동차 신형 투싼이 자동차 종주국인 독일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된 20여 종의 신차 가운데 판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월 독일 시장에 첫선을 보인 투싼은 첫 달에만 1,515대가 팔리며 다른 차종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투싼은 상반기 독일 판매율에서도 36위에 올라 현대기아차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원샷법, 석유화학업종 구조조정 탄력 전망
공급과잉 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종의 구조조정이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일명 원샷법 시행령 시행에 따라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화학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태광산업,효성,한화종합화학 등 울산의 대부분 화학 업체가 섬유와 페트병 주원료인 테레프탈산을 생산하고 있지만 최근 공급과잉으로 ...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로컬푸드 매출 해마다 큰 폭 증가
지난 2천13년 범서농협에 처음 문을 연 로컬푸드 매장이 4년 만에 6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매출액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로컬푸드 전체 매출액은 39억 원으로 전년도 13억 원보다 3배 증가했고,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2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연말까지 매출이 60억 ...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8월 한 달 문화예술 행사 다채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를 날려버릴 문화예술 행사가 8월 한 달간 울산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오는 13일에는 공포영화를 주제로 한 태화강 대숲납량축제가 사흘 동안 열리고 오는 20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제26회 울산 고복수 가요제가 열립니다. 31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MBC 가요베스트가...
이용주 2016년 08월 07일 -

화물차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용역 추진
울산시가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동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의 국도 또는 고속도로 인접지역 7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무실과 휴게시설 등 편익시설을 갖춘 400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서부권...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현대차 노사,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 집중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는 9일 15차 본교섭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 실무자들은 그동안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임금 인상과 임금피크제 확대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수시로 실무교섭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가 여름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휴...
유영재 2016년 08월 07일 -

[데스크 논평] 공기업이 유해물질 배출
고등어와 숭어 등이 잘 잡혀 강태공들이 즐겨찾는 울산화력발전소 앞바다입니다. 해녀들의 해산물 채취와 어부들의 고기잡이도 계속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공기업인 동서발전의 울산화력이 유해물질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최근 5년 동안만300톤 가까이 배출했습니다.-------------------------- 디메틸폴리실록산은 호...
최익선 2016년 08월 07일 -

발전소 유해물질 관리 '구멍'..정부기관도 혼선
국내 화력발전소들이 유해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을 방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의 관리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발전소 운영 관리·감독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환경부가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유해물질로 분류하지 않았고, 배출량과 농도에 제한이 필요하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배출이 가능하다는 입장...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