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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모노레일 사업 승인..내년초 착공
남구청이 추진하는 장생포 고래마을 모노레일 설치사업이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생포 모노레일은 총 연장 1.34㎞ 구간에 승강장 2곳과 궤도를 설치해 8인승 모노레일 5량이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98억원의 사업비중 시설 공사비 89억원은 한국모노레일이 전액 ...
2016년 12월 14일 -

보훈대상자 채용 기피 울산대에 과태료 부과
울산보훈지청은 보훈대상자 채용을 꺼린 울산대학교에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보훈지청은 울산대가 지난 10월 정규직 채용을 하면서 정당한 사유 없이 보훈대상자 채용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대상자 취업은 '헌법 제32조'에 보장하고 있으며, 울산대는 교직원 325명의 10%인 32명을 보훈대상자로 ...
서하경 2016년 12월 14일 -

성금(12\/14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다운초등학교 56만2천원 엑슬루타워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50만원 민경윤 50만원 야음장생포동 이일환 46만2,240원 차원호 15만원 --------------------------------------- 신기수 10만원 조정미 10만원 화봉고등학교 ...
2016년 12월 14일 -

수퍼[R\/부산]탄핵가결, 부산 경제 현안 위기
◀ANC▶ 탄핵안 가결이후 동남권의 주요현안인 김해신공항 등 주요 경제 현안이 어떻게 될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국정 공백 속에서도 시급한 현안인 만큼 차질없는 추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탄핵가결에 따라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고 중앙정부의 국정 공백이 현실화...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 -

R\/포항]경주 지진 언제 끝나나?.. 엇갈린 전망
◀ANC▶ 경주에서 어제(12일) 두달 여 만에 규모 3.0이 넘는 여진이 발생하면서 이번 지진이 과연 언제 끝날 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진연구센터는 더 큰 지진 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지만, 일부 전문가는 다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에 발생한 지진 규모는 3.3. ...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 -

경제브리핑--> 불황에도 아파트가 상승
◀ANC▶ 조선업 침체 여파로 올해 울산 경제가 주춤했지만 아파트 매매가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내년에는 조선업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상승률이전국에서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군부대 사고..화약 폭발 원인\/수퍼
◀ANC▶ 어제(12\/13) 울산 군부대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는 화약이 한꺼번에 폭발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군 당국은 누군가 훈련용 수류탄을 해체해 화약을 따로 모아두었던 것으로 보고 국과수와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 사고는 병사들이 울타리 주변 낙...
이용주 2016년 12월 14일 -

교육청 국외연수 확대 비난..교육청 \"인원 많지 않아\"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국외연수비가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내년 울산시교육청의 국외연수비 예산이 올해보다 50% 늘어난 6억 2천만 원이 편성돼 국외 연수 예정자가 360명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재정악화로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지 못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4일 -

시의회 예결위 교육청 내년 예산 소폭 추가 삭감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12\/13)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일부를 추가 삭감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자매결연학교 지원 예산 1억2천만 원 가운데 4천800만 원 등 6천여만 원을 추가로 삭감해 내년 교육청 예산으로 당초 예산 대비 4억여 원 적은 1조 5천433억 원을 의결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아시아 버드페어 내년 11월로 연기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계획했던 아시아 버드 페어, 조류박람회를 당초 내년 2월에서 11월로 연기했습니다. 울산시는 집행위원회와 최근 협의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확산으로 인한 관심저조와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행사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일정 연기를 확정했다고 밝혔습...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