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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입주업종 완화 등 주요 시책 추진
울산시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내년 1월까지 기존 입주 업종을 대폭 완화하고 확대하는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지역 매곡과 중산 등 주요 산단에는 기업체 의견을 수렴해 세련되고 산뜻한 안내간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위해서는 지난 10일부터 울주군 신일반과 반천산단에 시...
2016년 12월 15일 -

교육연대, 김복만 교육감 퇴진 촉구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12\/15)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김 교육감의 친인척이 선거법 위반, 교육비리로 잇따라 구속됐다며, 이제 교육감의 2010년 선거관련 혐의가 드러난 만큼 울산 교육의 정상화...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지진피해 학교 내진보강 특별교부금 213억 확보
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로부터 지진 피해학교 내진보강을 위한 특별교부금 2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교부금은 올해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균열 등 피해를 입은 학교 건물 41동을 보강하는 데 투입됩니다. 교육청은 매년 80억원씩 확보해 6년 이내에 전체 학교의 내진보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울산 주민등록 인구 13개월째 감소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현재 울산의 주민등록 인구는 119만6천792명으로 전달에 비해 464명이 줄었습니다. 내국인은 117만2천891명으로 전달 대비 287명이 줄었고, 외국인도 2만3천901명으로 177명이 감소했습니다. 울산 인구는 지난해 11월 120만640명으로, 처음 120만명을 돌파한 이후 줄곧 하강곡선을 보이면서 ...
2016년 12월 15일 -

아침 최저 -1.1도.. 내일 아침 더 추워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도 오늘(12\/15)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며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한 낮 기온은 11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은 낮겠습니다. 울...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울산현대 전북과 맞트레이드.. 3명 영입
울산현대가 수비수 이용과 이재성을 전북에 보내고 김창수, 이종호, 최규백 등 3명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트레이드로 수비진을 개편하는 동시에 높은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 이종호를 영입하며 공격진도 보강했습니다. 오는 26일 선수단을 소집해 훈련을 재개하는 울산은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현대중 노조, 12년 만에 민주노총 복귀 선언
12년 만에 금속노조 재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과 함께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투쟁하겠다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5천여 명 중 3분의...
최지호 2016년 12월 15일 -

생활속 온맵시 내복입기 캠페인 전개
울산시가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의 일환으로 오늘(12\/14) 1층 로비에서 온(溫)맵시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사무실과 집안 실내 난방온도를 낮춰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도록 내복입기를 권장하는 운동입니다. 울산시는 내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약 2.4℃가 올라가는 보온...
2016년 12월 15일 -

식당 상습절도 40대 구속(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 2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4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동안 신정동 일대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5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절도와 ...
2016년 12월 15일 -

여주인 흉기로 찌르고 7만원 훔친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슈퍼마켓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돈을 훔쳐 기소된 47살 노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10월 북구의 한 슈퍼에 들어가 여주인을 찔러 1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현금 7만 2천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