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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파업*교섭 병행 ..'조기타결?'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휴가가 끝난 지 사흘 만에 부분파업을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파업과는 별도로 임금협상 본교섭에 나서고 있어 조기타결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차 노조가 1,2조 각각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생산라인은 지...
최지호 2016년 08월 10일 -

간절곶 암흑천지..관광명소 맞나?
◀ANC▶ 포켓몬 고 덕분에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는 간절곶이 어젯밤(8\/9) 암흑천지로 변했습니다. 곳곳에 위험시설물까지 즐비해 자칫 안전사고가 날 수도 있었는데, 정작 관광객을 지원한다며 현장에 상황실까지 설치한 울주군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멀리 환하게 불켜진 상...
이돈욱 2016년 08월 10일 -

강동해경안전센터, 군·경 협력체계 구축
울산해경 강동 해양경비안전센터가 오늘(8\/10) 육군 7765부대와 대테러, 해상수색구조를 위한 군·경 합동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협의를 통해 강동센터와 7765부대는 미식별 선박 검문검색과 테러예방 순찰, 대테로 훈련, 사고발생시 수색구조 등을 합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악수 사진 5장 영상부 메...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농장 창고에서 불..1천2백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8\/10)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장 창고에서 불이 나 기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자재 외에는 특별한 발화물질이 없다는 창고 주인 44살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 소방본...
최지호 2016년 08월 10일 -

고시원*주택에서 금품 훔친 2명 검거(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고시원과 노래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3일 남구 달동의 한 고시원에서 지갑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16일 새벽 무거동의 한 주택 1층에 몰래 들어가 현금 7만...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울산 4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
지난 4일 오후 8시 47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에 살던 성범죄자 44살 최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최씨 거주지 인근 공터에서 전자발찌와 공업용 가위를 발견하고 경찰과 함께 최씨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3년 대구에서 동거중이...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공공기관 상담센터 135명 신규 채용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고객상담센터 유치로 135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와 근로복지공단 상담센터가 신설돼 각각 35명과 100명의 인력이 지역에서 신규로 채용됐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상담센터는 운전면허 응시원서 접수 등의 업무를, 근로복...
2016년 08월 10일 -

'김영란법', 울산 농축산농가 대비 시급
다음달 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울산지역 배와 단감 등 과수농가와 한우농가의 소득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돼 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0) 농축원협 관계자와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란법 영향에 대비한 간담회를 갖고 소포장화를 비롯해 선물용과 제수용 구분, 직거래판매...
2016년 08월 10일 -

울산시설공단,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울산시설공단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공단 가운데 유일하게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노사관계 신뢰를 바탕으로 7대 도시 지방공기업 최초 임금피크제 도입과 전국 83개 공단 중 최초 성과연봉제 도입 등의 성과를 이뤄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3년간 정기근로감...
2016년 08월 10일 -

올해부터 주민세 4천원->7천원 인상 부과
울산시가 이달말 납부기한으로 주민세 55억 8천9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억 6천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개인 세대주 주민세가 지난해 4천원에서 올해부터는 7천원으로 인상된 데 따른 것입니다. 개인사업자는 6만2천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만2천500원에서 62만 5천원으로 차등부과됐습...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