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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 구리제품 생산공장 폭발(온산소방)
어젯밤(8\/11) 7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구리제품 생산공장 용해로가 폭발해 용해로 덮개와 배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해로 보수작업을 위해 구리용해액을 빼내는 작업을 벌이다 폭발이 일어났다는 근로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이용주 2016년 08월 12일 -

자동차부품업계 '현대차 파업 7조원 납품 손실'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산업 협동조합은 오늘(8\/11)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 노조가 1987년 출범 이후 25년간 파업을 하면서 부품산업계에 7조원의 납품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은 현대차 파업은 협력부품업체의 가동 중단으로 이어져 3천여개 중소 부품업체 근로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 -

20일째 폭염특보.. 오늘 낮 최고 34도
20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옅은 안개가 끼어 있으며, 이후에는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끼겠고 26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
이상욱 2016년 08월 12일 -

함바식당 운영권 미끼로 1억원 챙겨 집유
울산지법은 구청장과 국회의원에게 청탁해 함바식당 운영권을 따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3살 정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추징금 9천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가스비축기지 등 각종 건설현장에서 함바식당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구청장이나 국회의원 로비자금 명목...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고둥 잡던 80대 울산 앞바다에 빠져 숨져(울산해경)
오늘(8\/11) 오전 1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앞바다 갯바위에서 80살 황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갯바위에서 고둥을 잡던 남편이 1시간 전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황 씨 아내의 말 등을 토대로 황씨가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이용주 2016년 08월 11일 -

시내버스·승용차 충돌..6명 부상(남부경찰서)
오늘(8\/11) 오전 9시 15분쯤 남구 삼산동 터미널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운전자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직진을 하던 시내버스와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가 충돌한 것으로 미뤄 두 차량 중 한 대가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울산전파관리소,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미래창조과학부 울산전파관리소가 오늘(8\/11)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서머 라디오 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드론 시연과 아마추어 교신, 울산MBC 현장 견학 등의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전파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08월 11일 -

3연패 롯데, 울산에서 한화와 2연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 시각 현재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한화를 상대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LG와 올 시즌 첫 울산 경기를 치렀던 롯데는 두 경기에서 2승을 거두고 평균 관중도 만 명을 넘어 성적과 흥행을 모두 잡았습니다. 롯데는 오늘(8\/11)과 내일 한화와 2연전을 치르고, 오는 23일에도 KT를 상...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더민주 신임 시당위원장에 임동호 선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8\/11)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어 임동호 중구위원장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임 후보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으로부터 50.63%의 지지를 받아 49.37%의 지지율을 보인 이상헌 후보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위원장에 당선됐습니다. 시당위원장 선출에 앞서 김상곤·이종걸· 추미애 당 대표 후보...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경제브리핑->환율 급락 수출기업 비상
◀ANC▶ 최근 원화 강세 흐름 속에 원\/달러 환율이 급락해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원\/달러 환율이 1년 1개월 만에 1,100원선 마저 무너지면서 수출기업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율이 판매와 수익성에 직결되는 자동차 업계는 원화 강세에 따른 가격 상승과 ...
이상욱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