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투데이\/[LTE연결]오늘 수능..한파없어
◀ANC▶ 2017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시작됩니다. 응원 열기로 가득한 고사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기자 LTE▶ 네, 저는 지금 수능 시험장이 마련된 중구 성신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수능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
서하경 2016년 11월 17일 -

수능 한파 없어.. 낮 최고 16도
수능일인 오늘(11\/1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8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아 수능한파는 없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를 기록하겠으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11\/18)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츰 흐려져 밤부터 모레인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10~40mm 내리겠습니다.\/\/
2016년 11월 17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에 막바지 총력
내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예결특위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울산시가 국회 상주반을 중심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11\/16)부터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울산 현안 사업들이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예결특위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2조3천억 원...
2016년 11월 16일 -

울산명예시민 일본인, 태풍피해 성금 전달
울산명예시민인 일본인 오카 히로시씨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만엔을 전달했습니다. 2000년부터 울산과 인연을 맺으며 2천 4년 울산명예시민증을 받은 오카 히로시씨는 울산의 태풍 피해 소식을 듣고 지난 7일 일본을 방문 중인 남구 국제스포츠교류단을 통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 -

울산대 채용박람회 성황
울산대학교가 주최하고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주관한 '2016년 기업맞춤형 채용박람회'가 오늘(11\/16) 울산대 국제관에서 열렸습니다. 15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박람회에는 상담을 거쳐 입사지원서를 받았으며 일부기업은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울산대는 구직자와 구인업체의 눈높이를 맞추는 기회를 제공해 취업준...
서하경 2016년 11월 16일 -

무거동 일대 14호 국도 우회 개설 검토
울산시가 신복로터리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중구 다운동까지 국도 14호선을 새로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율리에서 울산대-신복로터리- 신삼호교 구간의 기존 남구 무거동 일대 국도 14호선을 대체하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벌인 뒤 결과에 따라 국토...
2016년 11월 16일 -

종건 감사, 중복 과다설계 등 18건 적발
울산시가 종합건설본부를 상대로 지난 2년간의 공사부분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18건을 적발해 시정 혹은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주요 적발 사안을 보면 기존 우수 관로를 새로 설치하는 우수관로 사업비에 넣는 등 각종 공사과정에서 중복 설계나 공사비를 과다하게 반영했다가 감액 조치됐습니다.\/\/\/
2016년 11월 16일 -

'인사비리' 울주 시설공단, 조직 쇄신안 마련
인사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조직 쇄신안을 마련했습니다. 공단은 조직 규모 확대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채용 방식 정비와 순환보직 도입 등 인사 업무를 개선하고, 감사부서를 신설해 감찰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 복구 기간 중 해외 연수에 나서 물의를 일...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 -

타지역 고액 체납자 징수 독려
울산시가 구.군 합동으로 다음달 7일까지 합동징수 기동반을 투입해 서울과 인천, 경기, 부산 등 타지역에 거주하는 100만원 이상 체납자 86명을 현지 방문해 징수독려 활동을 펼칩니다. 울산시는 체납자의 주소지를 개별적으로 방문해 체납세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사유와 생활실태 조사, 체납차량의 경우 대포차 조사와 번...
2016년 11월 16일 -

부모 험담에 격분 살해한 중국 여성 '중형'
울산지법은 돌아가신 부모님을 험담하는 것에 격분해 같은 국적의 중국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남구 자신의 집에 남동생의 전처가 찾아와 \"동생이 있는 곳을 알려주지 않으면 불법 체류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고,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해 험...
유영재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