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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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글로법 기업과 협업 확대
◀ANC▶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석유화학업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최근 영국의 자동차·항공기 엔진 제조업체인 롤스로이스와 뉴질랜드 군수지원함을 공동 개발하기로 계약했습...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스탠딩\/\/아시아조류박람회 '실사 합격점'
◀ANC▶ 철새탐조와 생태관광을 목적으로 한 내년 아시아 조류박람회 개최지로 집행위가 실사를 거쳐 울산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백로와 떼까마귀의 본고장 울산이 국제적으로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한껏 과시하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이면 5만 마리의 백로떼, 겨울이면 10만 마리 이상의 ...
2016년 09월 26일 -

이슈추적\/\/\"냄새도 불안\"..악취를 잡아라!
◀ANC▶ 얼마전 국민안전처까지 직접 나섰던 악취 문제에다 지진까지 겹치면서 가뜩이나 예민해진 시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악취를 잡기 위한 관계기관의 대책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동안 악취 민원이 또 한 번 급증했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자 울산시...
이돈욱 2016년 09월 26일 -

자동차 도시 '아성 흔들'
◀ANC▶ 이처럼 현대차 노조가 또다시 파업에 나선 사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인도에 뒤쳐지며 세계 6위로 추락했습니다. 국내생산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건데, 자동차 도시 울산의 아성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차 울산공장에서는 한해 150여만 대의 차량이 생산되고 ...
조창래 2016년 09월 26일 -

로컬\/\/현대차 전면 파업...생산 차질 '역대 최대'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잠정합의안 1차 부결 이후 재교섭이 잘 풀리지 않자 12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까지 20차례에 걸친 파업으로 노조 파업 사상 최대 생산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과 전...
유영재 2016년 09월 26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협상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12년 만에 전면 파업을 강행했습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세계 6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습니다. 국내 생산 비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자동차 도시 울산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6일 -

신규 임용 공무원 교육 실시
지난 6월 울산시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149명을 대상으로 3주간의 공직자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9\/26) 입교식을 시작으로 울산대학교 등지에서 이들 신규 공무원들을 상대로 기본자세와 올바른 역사관, 행동강령 등을 교육합니다. 아울러 직무수행에 필요한 예산과 회계, 법제, 민원실무 등의 직무분야 교육...
2016년 09월 26일 -

패럴림픽 참가 울산시 선수단 격려
울산시는 오늘(9\/26) 2016년 리우데자이네루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수영의 임우근 선수와 양궁에서 동메달 2개를 딴 김미순 선수 등 울산시 선수단 5명을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7개로 종합순위 20위에 올랐습니다.\/\/ (11시 40분, 시...
이돈욱 2016년 09월 26일 -

(오후)온산공단에서 비산먼지 제거 캠페인
사업장 주변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비산먼지 제거 캠페인이 오늘(9\/26) 오후 온산공단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진공 청소차량 6대와 살수차 2대가 동원돼 도로갓길과 인도변의 먼지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매월 두차례, 미세먼지 제거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청 웹...
2016년 09월 26일 -

쉬운 공공언어 사용하기 교육 실시
오늘(9\/26) 오전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는 공무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하기를 위한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교육은 공직자들의 국어능력 향상과 쉽고 바른 공문서 작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공문서 한글화에 필요한 공공언어 길잡이 책자를 산하기관과 지역...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