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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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2>낡은 규제에 막힌 주차장
◀ANC▶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할 주차 빌딩 건립이 자치단체의 낡은 규제 때문에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교통영향평가와 지구단위 계획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면서도 대책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의 한 주차빌딩 예정부지. 지난 2천년 6...
조창래 2016년 08월 17일 -

전선 지중화 '하나마나'
◀ANC▶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며 지자체마다 수십억원의 세금을 들여 전선지중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업을 마친 뒤에도 전선이 남아 있거나, 새로 설치되는 곳이 많아 사업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보행자 중심의 디자인 거리'를 만들겠다며, 공사가 한창인 남구 ...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지자체마다 수십 억원의 세금을 들여 전선지중화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도심 곳곳에 전선이 널려 있습니다. 하나마나한 전선지중화 실태 고발합니다. -------------------------------------------- 도시 주차난을 해소할 주차 빌딩 건립이 낡은 규제에 발목이 잡혀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연속기획에서 집중 점...
이상욱 2016년 08월 17일 -

사업용 차량 안전운전 대책 논의
울산시가 오늘(8\/17) 오후 상공회의소에서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달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전세 버스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운전자 휴식시간 확보와 운수...
2016년 08월 17일 -

PC방·식당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일 밤 남구 신정동에 있는 한 PC방의 손님 좌석에서 1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PC방과 식당에서 2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 -

"사람이 죽었다" 허위신고 50대 즉결심판
남부경찰서는 사람이 죽어있다고 허위신고를 한 50살 김 모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새벽 1시쯤 남구 신정시장 안 도로변에서 "횟집 수족관에 여자가 죽어있다"는 허위신고를 112상황실에 한 뒤 휴대전화를 끄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신고장소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 -

손님 술 시중 든다며 홧김에 방화 시도 '집유'
울산지법은 자신이 사귀는 술집 여주인의 가게에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11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자신이 사귀는 여주인이 손님들과 합석해 술 시중을 드는 것에 화가 나, 자신의 몸에 석유을 뿌리고 가게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
유영재 2016년 08월 17일 -

개문 냉방 일제단속..4곳 적발
에어컨을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을 한 상점 4곳이 울산시와 구.군 합동단속에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소들이 다시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정부의 에너지 사용 제한 공고에 따라 상가들은 8월 10일부터 26일까지 에어컨을 가동한 채 출입문을 열고 영업하면...
2016년 08월 17일 -

성신고, 재정 부족으로 일반고 전환 검토
지난 2011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지정된 성신고등학교가 재정 부족으로 일반고등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신고는 자사고 전환으로 인한 학급 수 감소와 고연봉 교사들의 임금 문제 등으로 재정 압박을 받아 일반고 전환 검토와 함께 학급 증설, 중학교 설립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이돈욱 2016년 08월 17일 -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변경으로 예산 낭비"
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8\/17) 케이블카 노선 변경에 따른 행정과 예산 낭비에 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기존 노선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추진해 용역비 등 12억 원의 예산이 낭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기...
이돈욱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