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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답안해\" 5살 딸 때리고 내쫓은 엄마
울산지법은 오늘(12\/22) 5살 딸의 손바닥을 때리고 집 밖으로 내쫓은 엄마 박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올해 7월 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TV리모컨으로 손바닥을 때린 뒤 내쫓아 혼자 울면서 집 주변을 배회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대한항공 파업 울산-김포 30일까지 18편 결항
대한항공의 파업으로 울산공항에서는 오늘(12\/22) 울산-김포 노선 왕복 2편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모두 18편이 결항됩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한시적 파업으로 오는 30일까지 모두 84편이 결항되는 가운데,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은 왕복기준 하루 2편씩 결항됩니다. 대한항공은 결항되는 항공편을 예...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성금(12\/2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SK에너지(주) 심필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4천만원 (주)기성코퍼레이션 1천만원 (주)드림토지개발 500만원 -------------------------------------- 울산남구의사회 박병규 회장 및 회원 300만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
2016년 12월 22일 -

울산MBC,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연무대 '성황'
울산MBC가 오늘(12\/22) 사내 공개홀에서 '함께라서 따뜻한 겨울 '이라는 주제로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연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원생과 중구지역 어르신 등 60여명을 초청해 열린 오늘 공연에는 가수 현숙과 울산MBC 밴드, 현대자동차 마술 동호회가 참...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헬기 구조작업 중 보호자 추락사 소방대원 입건
울주경찰서는 소방헬기로 구조작업 중 부주의로 등산객을 숨지게 한 A모 소방관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소방관은 지난달 27일 울주군 간월산에서 잠금장치를 제대로 끼우지 않은 채 48살 신 모씨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신 씨를 20m 상공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경제브리핑-> 울산 불황형 흑자 계속
◀ANC▶ 울산지역 수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수입도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이 영업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를 대거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지난달에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
2016년 12월 22일 -

스탠딩\/\/고입선발 '총체적 부실' 인정
◀ANC▶ 수험번호 혼선과 OMR카드 오류 등으로 파행을 빚은 울산 고입 선발고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총체적 부실을 인정하고 대시민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시 교육청의 허술한 입시관리 시스템이 그대로 드러난 건데요,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현중노조 금속노조 복귀..'극한대립 예고'
◀ANC▶ 12년 만에 금속노조 복귀를 추진해 온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원 76.3%의 찬성으로 민주노총 가입을 가결했습니다. 산적한 현안을 놓고 민주노총을 등에 업은 노조와 사측의 극한대립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서울과 군산, 충북 음성 등 전국의 현대중공업 사업장에서 도착한 투표함이 하나...
최지호 2016년 12월 22일 -

AI 우려.. 해맞이 공식 행사 취소
◀ANC▶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여파에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공식 행사도 무산됐습니다. 행사는 취소됐지만 해맞이 객은 여전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과 안전 등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내년 대선 공약 개발 부심
◀ANC▶ 탄핵정국속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면서 울산시가 조기에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 대선공약 개발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한 지난 대선 공약을 거울삼아 실현가능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예측할 수 없는 탄핵심판과 대선 정국이 맞물리면서...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