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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마모토 우정콘서트 '성황'
울산 MBC가 주최하는 2016 울산-구마모토 우정콘서트가 일본의 전통 대북인 타이코 공연을 시작으로 이 시각 현재 울산대학교 해송홀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 한국에서는 여성 아이돌 EXID, 스누퍼 등 5개 팀이, 일본에서는 여성 그룹 링큐와 구마모토 홍보캐릭터 쿠마몬 등 4개 팀이 참가해 흥겨운 ...
이용주 2016년 09월 28일 -

김복만 교육감 결심공판 11월로 연기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받은 혐의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은 김복만 교육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오늘(9\/28) 심리를 끝내고 검찰이 구형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김 교육감 변호인이 울산지검의 수사기록을 열람하지 못했다며, 재판 연기를 신청해 이를 받아 들였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28일 -

경제브리핑-->모비스 매출액 최고 증가
◀ANC▶ 6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낸 현대모비스의 매출액이 15년 동안 1천252%나 급증했습니다. LS니꼬동제련이 칠레에 귀금속 생산 플랜트를 수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KPX케미칼 등 울산지역 주력 자동차와 화학 업체들이 지난 2천년 이후 66분기 연속 영...
조창래 2016년 09월 28일 -

경주서 규모 3.1 여진 발생..\"피해신고 없어\"
오늘(9\/28) 오후 4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3.1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강진의 여진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진 관련 문의 전화가 30여 건 접수됐지만, 별다른 피해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6년 09월 28일 -

스탠딩\/\/수출 18개월만에 반등..전망은 '글쎄'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18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선박 인도물량이 집중되며 빚어진 일시적인 현상으로 나타나 전반적인 수출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역협회가 집계한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조창래 2016년 09월 28일 -

이슈추적\/\/시행 첫 날..몸 사리는 공직사회
◀ANC▶ 부정 청탁을 금지한 일명 '김영란법'이 오늘부터(어제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해당자가 무려 4백만명에 달하는데, 이해 당사자들이 시행 첫 날부터 몸을 잔뜩 사리면서 지역 공직사회 분위기도 확연히 바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청 구내식당. 김영란 법 시행 첫 날을 맞아 ...
유영재 2016년 09월 28일 -

단독취재\/\/기획부동산 탈세 '뿌리 뽑는다'
◀ANC▶ 여러 필지로 쪼갠 쓸모없는 땅을 노른자위 땅이라고 속여, 비싸게 팔아 차익을 남기는 기획부동산이 활개를 치고 있는데요. 최근 이런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많게는 수십억원을 탈세한 것으로 드러나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기획부동산. 지난 2009년 첫번째 사...
이용주 2016년 09월 28일 -

입장차 여전..'긴급조정권' 검토
◀ANC▶ 12년만의 전면파업 등 극으로 치닫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협상이 또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정부는 노조의 파업을 금지하고 직접 중재에 나설 수 있는 긴급조정권 발동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노사협상은 또 소득 없이 마무리 됐습니다. 노조의 기대 ...
이돈욱 2016년 09월 28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자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을 검토하고 했습니다. 긴급 조정권이 발동되면 30일간 파업이 금지됩니다. -------------------------------------------- 최근 활개를 치고 있는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많게는 수십억 원을 탈세하다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8일 -

UNIST 과기원 전환 1년.."수출형 연구에 집중"
과기원 전환 1주년을 맞은 UNIST가 대학 연구의 한계를 탈피해 연구를 비롯한 모든 성과가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 브랜드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UNIST는 이차전지와 해수전지, 치매 치료제 등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천억 원을 연구시설 확충에 투자...
이돈욱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