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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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청년 창업 부진 '규제 탓'
◀ANC▶ 일상 생활과 기업현장에 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뿌리 뽑기 위한 연속기획, 오늘은 청년 창업가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창업 준비 2년차인 한 대학생. 산업 장비 특허 출원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부 창업 지원금...
유영재 2016년 08월 19일 -

울산 숙원 사업 '해결 촉구'
◀ANC▶ 오늘(8\/19) 부산서 열린 새누리당 부울경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김기현 시장이 국립산업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지역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김해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점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1조원 ...
2016년 08월 19일 -

자막용 주요뉴스
오늘 부산에서 열린 새누리당 부울경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김기현 시장이 지역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 불필요한 규제를 뿌리 뽑기 위한 연속 기획, 창년 창업가들이 각종 규제에 발목이 잡혀 생존 전쟁을 벌이는 현실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19일 -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 열려
세계모유 수유주간을 맞아 오늘(8\/19) 오후 울산시청에서는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시 간호사회를 통해 신청한 80여 명의 아기들과 부모들이 참가해 소아과 의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신체검사와 성장 발달과정을 심사한 뒤 22명을 선발해 상장과 함께 유아용품을 전달했습...
2016년 08월 19일 -

울산시, 한글 조례 만들기 본격 추진
울산시가 각종 조례에 담신 한자어나 일본어식 표현을 알기 쉬운 한글 표현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정비 대상 조례는 324건으로 연말까지 70건 조례를 한글 표현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번 한글화 조례는 '통할'은 '총괄', '강구'는 '마련', '잔임기간'은 '남은 기간', 등으...
2016년 08월 19일 -

선박 배관 터져 20대 선원 화상(울산해경)
어제(8\/18) 저녁 7시쯤 울산항 묘박지에 정박해 있던 부산선적 천350톤 급 LPG운반선에서 배관이 터져 선원 25살 석 모씨가 손과 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석씨가 배관을 점검하다 갑자기 배관이 터지는 바람에 가열된 냉각수가 튀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6년 08월 19일 -

이혼한 남편 명의 카드 발급 7천만원 챙겨 집유
울산지법은 이혼한 전 남편의 신분증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수 천만 원을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이혼한 전 남편의 주민등록증으로 지난 2013년 9월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뒤 48차례에 걸쳐 4천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고 60차례 현금서비스를 받...
유영재 2016년 08월 19일 -

신고리 3호기 내일(8\/20)부터 한 달간 간이정비
시운전 중인 신고리 3호기가 내일(8\/20) 오후 4시 가동을 중지하고 1달동안 간이정비에 들어갑니다. 고리 원자력본부는 이번 시운전 기간에 신고리 3호기 모든 설비의 기능과 안전제어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번 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대비해 설비를 다시 점검·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6년 08월 19일 -

6월 울산 금융기관 예금·대출 모두 증가
6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액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 잔액은 37조 원으로 전월 대비 3천201억 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또 총 여신 잔액은 36조 7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2천607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에 비해 다소 ...
조창래 2016년 08월 19일 -

제 2금융권 이사장 성추행 의혹..경찰수사
울산지역 제 2금융권 현직 이사장이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모 신협 김모 이사장이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4명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치는...
최지호 201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