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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 한국동서발전, 묵묵부답 무책임 일관
[앵커]한국동서발전이 바다에 유해물질을 배출하다 해경에 적발된 지 한 달이 다 되도록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발전소에서 나온 거품을 없애기 위해 유해물질을 바다에 내뿜다 해경에 적발된 한국동서발전.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당...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해경, 유해물질 배출 '한국동서발전' 기소의견 송치
[앵커]한국동서발전이 배출한 유해물질을 다른 발전소들도 방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부가 전수 조사에 한창인데요,사건을 처음 발표한 해경은 동서발전 관계자들을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한국동서발전이 받고 있는 혐의는 크게 2가지 입니다.먼저 거품이 나오는 걸 ...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VR, 가상현실 기술로 영남알프스 전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스포츠 전문가가 하늘에서 촬영한 영남알프스 모습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편히 앉아 현실과 똑같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입니다.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울주...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울산앞바다 적조 발생 대비 예찰 강화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서도 적조 발생에 대비한 예찰 활동이 강화됩니다. 울주군은 일사량 증가와 높은 수온 등 울산앞바다에서도 적조생물 성장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적조예찰 활동을 주 1회에서 3회로 늘렸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8월 11일, 2014년에는...
이돈욱 2016년 08월 21일 -

어린이 교통사고 40일 집중 단속
어린이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내일부터(8\/22) 40일 동안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통학버스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어린이 승*하차 시 안전 확인 후 출발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합니다. 울산에서는 올해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 위반과 과속, 주정차 위반 등으로 ...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울산은 현대차·광주는 기아차 인기
울산은 현대차가, 광주는 기아차가 올 상반기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자동차 브랜드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올 상반기 판매된 신차 2만4천8백여 대 가운데 56.4%에 달하는 1만4천여 대가 현대차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아차는 공장이 있는 광주에서 36.1%를 차지해 전...
이용주 2016년 08월 21일 -

울산대병원 응급실 증축..내년 3월 완공 목표
울산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증축 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대병원의 확장 규모는 지상 5층, 3천 제곱미터로 응급실 병상을 확충하고 연구실과 옥상공원 등 다양한 의료시설과 부대시설이 보강될 계획입니다. 이번 공사는 국가의료시설 기준법 변경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응급실은 본관을 경유해 ...
최지호 2016년 08월 21일 -

을지훈련 내일(오늘)부터 나흘간 실시
국가 전시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훈련이 내일(8\/22)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기업체 등 91개 기관에서 만7천여 명이 참가해 위기대응을 집중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에는 주민대피와 차량통제가 이뤄지는 민방공 훈련도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8월 21일 -

울산에서 여자축구리그 올스타전
여자축구리그인 WK리그 올스타전이 오늘(8\/21) 오후 6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WK리그 올스타전은 지난 2013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여자축구리그 올스타팀과 독일 여자 분데스리가 소속 프랑프푸르트 팀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일부터 보름 동안 전국의 모든 여자 축구팀이 출전하...
이돈욱 2016년 08월 21일 -

고속도로 승용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8\/21) 오후 3시 30분쯤 울산-부산고속도로 온양에서 청량 방향 3km 지점에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완전히 태운 뒤 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이상을 느껴 차량을 갓길에 정차시킨 뒤 갑자기 보닛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로 화재가...
201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