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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복구 위해 특별교부금 긴급 투입
울산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구·군에 특별교부금 25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교부되는 예산은 각 구·군이 신청한 문화 관광사업 예산으로, 이번 태풍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피해지역의 긴급복구사업에 투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30억 원도 확보하고, 피해...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태풍 차바 울산지역 학교 3곳 4일째 휴업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에서는 모두 63곳의 초*중*고등학교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동초등학교는 교실 2곳과 도서 1만5천권을 비롯한 집기류 등이 파손됐으며, 에너지고등학교는 지하실 침수로 변압기가 부서졌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피해가 심해 안전이 우려되는 삼동초등학교와 에너지고,태연...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현대차 울산2공장 재가동 지연…생산중단
태풍 때문에 침수돼 생산라인이 중단된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당초 오늘(10\/7) 오전 9시부터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노사가 함께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일부 시설에서 흙탕물이 나와 작업재개에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6시45분 출근한 1조와 오후 3시30...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태풍으로 수확기 농작물·농축산시설 피해 커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수확기 농작물과 농축산 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잠정 피해 집계 결과 농경지 벼 침수와 매몰, 유실이 1천343ha, 과수 낙과 피해 45ha, 저수지 붕괴 1곳, 비닐하우스와 축사 파손 20동, 가축 7천500 마리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일주일 이내에 피해...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이브닝-울산중계]추가피해 우려..복구 일손 부족
◀ANC▶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에서는 매일 늦은 시간까지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오늘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저는 지금 울산에서도 태풍피해가 가장 심한 태화시장에 나와...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내일 오후까지 30~80mm 비..낮 최고 22도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조금전 오후 4시부터 울산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강수량은 30에서 80mm로 곳에따라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일요일에는 아침최저 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며 일교차가 더 커지겠습니...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오늘 오후부터 많은 비..추가 피해 우려
오늘 오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추가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30-80mm, 곳에 따라 1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폭우로 산악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나 하천 제방 붕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
유영재 2016년 10월 07일 -

국정감사, 울산시 교육청 공문부실 지적
오늘(10\/6) 오전부터 국회에서 열린 17개 시*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시교육청의 황당한 공문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1월 교육감이 나오는 방송을 시청하고, 유치원 졸업식에서 교육감의 축하 영상을 상영하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질타했습니다. 한편 김복만 울...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울주군 온양읍 저수지 만취 50대 익사
어제(10\/6) 오후 4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저수지에서 53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수중 탐색 50분 만에 이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이씨가 저수지에 스스로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
유영재 2016년 10월 07일 -

(R\/부산)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개막
◀ANC▶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 축제인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개막했습니다. 부산을 아시아 해양레저 중심지로 키울 방안들이 논의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립니다. 이만흥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해운대와 광...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