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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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시민 영웅 돋보였다
◀ANC▶ 최악의 태풍 피해 속에 시민들의 활약도 컸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시민들 모두가 누구랄 것도 없이 구조에 나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요, 최악으로 기록된 태풍을 뚫고 이웃을 구한 시민 영웅들, 서하경 기자가 찾아봤습니다. ◀END▶ ◀VCR▶ 260mm가 넘는 집중호우에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급한 마...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자막] 역대급 쓰레기..항만운영 차질
◀ANC▶ 태풍 차바는 항만 업무까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없이 밀려오는 쓰레기 때문인데, 선박 입출항은 물론, 건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VCR▶ 부서진 냉장고며 생활쓰레기, 나무조각까지, 울산항이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울산 태화강을 따라 태풍에 떠밀려 내려...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울산단독]LH, 조사 부실..피해 키웠다(s수정)
◀ANC▶ 이번에 울산의 태풍피해가 컸던 이유중 하나로 울산혁신도시의 허술한 배수 시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한국토지주택공사 측이 사전 조사를 부실하게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설계 당시의 재해영향성검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보다...
설태주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중계반제]\"또 비내리나..\" 긴장의 울산\/수퍼
◀ANC▶ 오늘 밤 남부지방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차바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울산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긴장에 휩싸여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지금 상황 어떤가요? ◀END▶ 네. 복구작업이 한창인 울산 태화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오후부터 비...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오늘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2차 피해 우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LH가 혁신도시를 만들 때 홍수조사를 축소해 이번 태풍의 피해를 키웠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단독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학교폭력 Wee센터 의료*상담 서비스 강화
학교폭력 전담센터인 울산시 교육청의 Wee센터가 동강병원과 가족심리 상담연구소 등 지역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사업, 학생의 상담, 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고려아연 크레인 넘어져 2명 사상
오늘(10\/7) 오전 9시 57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근로자 59살 박모 씨가 숨지고 43살 김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에 실린 철근을 카고 크레인에 걸어주는 작업을 하다 크레인이 갑지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울산지법 4·13총선 후보자 영장 실질심사
울산지법은 오늘(10\/7) 4·13총선에서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선거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 모 지역구 출마자 A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가 회계책임자 등과 함께 별도의 계좌를 개설해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5천만 원 상당을 조성해 사용하도록 한 혐의로 어제 구속영장을 청...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울산시, 침수피해지역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
울산시는 태풍의 영향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에 15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세균증식에 의한 수인성 감염병 발병이 우려돼 수해지역 내 토사나 집기 등의 배출이 마무리 된 곳을 중심으로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현대차·SK, 수해 복구 성금 50억 원씩 전달
현대차와 SK 그룹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시에 각각 50억 원씩의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 전문건설협회는 1천만 원의 성금을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현대중공업과 경남은행은 자원봉사 인력 100명씩을 태화강 십리대숲에 파견하는 한편 양수기와 발전기를 수해지역에 지원하고 ...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