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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적임자 없어 재공고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임원 공모 결과 대표이사 적임자가 없어 재공고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지역내*외 인사 3명이 지원했지만 임원선정위원회에서 적임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11명과 감사 1명는 권성근 전 울산시 문화체육국장과 이...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회수율 232.2%..전국최고
개통한지 47년이 지난 울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문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국토위 박찬우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고속도로 통행요금 회수율은 232.2%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며, 유료도로법 제16조 3항에 따라 통행료 감면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국내 9개 공항 중 울산공항만 이용객 감소
전국적으로 여행 성수기를 맞아 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지만 국내 9개 공항 가운데 울산공항만 유일하게 2달 연속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2만1천76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이용객이 3% 줄어들면서 2달 연속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임시 휴업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오늘(10\/5) 새벽 6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17개교를 포함해 특수학교 4개교에 임시 휴업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중*고등학교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휴업을 결정해 13개교가 휴업을, 27개교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으며 52개교가 정상수업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로컬)태풍'차바'..산업체도 멈춰
◀ANC▶ 태풍 '차바'는 울산지역 산업체에도 타격을 입혔습니다. 밀려든 빗물에 자동차 생산라인이 멈췄고, KTX도 4시간 가까이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VCR▶ 10미터가 넘는 현대중공업 방파제가 집채 만한 파도 앞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었습니다. 태풍과 함께 들이닥친 파도는 조선소 야드를 순식간...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5시 중계>역대급 물폭탄..태화강 홍수경보
◀ANC▶ 시간당 12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진 울산지방은 도심 곳곳이 침수돼 한 때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에도 한 때 홍수경보가 발령돼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태화강에 나가 있는 기자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제가 ...
최지호 2016년 10월 05일 -

울산모비스, 신인 지명권 추첨 1순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10\/3) 열린 올해 국내선수 드래프트 순번 추첨에서 1순위를 차지했습니다. 1순위의 행운을 얻은 울산모비스는 오는 18일 열리는 신인 지명에서 대학 농구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이종현을 지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장훈과 김주성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꼽히는 이종현은 인천 아시안게임 ...
이돈욱 2016년 10월 05일 -

현대중, 사우디 전력청과 협력 강화
현대중공업은 오늘(10\/4) 사우디 전력청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동 지역 최대의 전력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중전기 사업 확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앞으로 5년간 99조 원을 투자해 발전용량을 2배 가까이 확대할 계획이어서 중전기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매...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조사
울산시는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하반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10억 원 이상 공공건축물과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연면적 1만㎡ 이상 공사현장 등 대형건설공사 현장 43곳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지역 대형건설공사 현장의 총 하도급액은 3조2631억 원...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R\/부산) 화물차 최고속도제한..'무용지물'
◀ANC▶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시속 90Km 이상 달리지 못하도록, 제작 단계에서부터 속도 제한을 걸어 둡니다. 하지만 많은 화물차들이 불법으로 이 설정을 풀고 달리는데, 단속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차량들이 심하게 ...
이상욱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