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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새누리 전.현직 의원..현 의장 사퇴 촉구
북구지역 새누리당 전·현직 의원들은 오늘(8\/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의회 정복금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정복금 의원이 의원총회 결정을 거부하고 무소속 의원들과 야합해 의장이 된 것은 개인의 명예욕을 앞세워 정치의 기본인 합의정신을 짓밟은 것이라...
조창래 2016년 08월 23일 -

7월 수출 14.8% 감소..17개월 연속 감소세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8% 감소해 17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차량과 유류,화학제품 등의 수출액 감소로 14.8% 감소한 52억4천만 달러였으며, 전국 수출액의 12.7%를 차지했습니다. 수입은 원유가격 하락 등으로 24.8% 감소한 38억2천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
조창래 2016년 08월 23일 -

혁신도시 일방적 준공 통보..울산시 반발
국토교통부가 울산 혁신도시 2단계 사업에 대해 LH의 완벽한 하자 보수조치 없이 울산시와 중구청에 일방적으로 준공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중구청은 국토교통부에 각종 하자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준공처리한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준공 재검토를 건의했습니다. 모두 3단계로 나눠 2007년부터...
2016년 08월 23일 -

오늘 처서 낮 최고기온 29.7도
처서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오전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4)은 대체로 맑겠고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덥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1.0~3.0m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말 흐리고 비가 온 뒤 일요일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떨어...
2016년 08월 23일 -

우정사거리*벙영오거리 버스전용 좌회전
시내버스의 무리한 좌회전으로 사고위험이 높은 중구 우정사거리와 병영오거리의 차로와 신호체계 개선작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우정사거리에는 태화교방면의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도로 중앙 정류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병영오거리는 북울산 전화국 방향으로 시내버스 전용 좌회전 신호를 별도로 주는 방안을 ...
2016년 08월 23일 -

상습 상가털이 연인 검거(중부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22)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41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연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8일 중구 우정의 한 식당에 몰래 들어가 40만 원 상당의 식재료와 담배 등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
최지호 2016년 08월 23일 -

(R\/경남)조선희망센터 문은 열었지만-s\/s
◀ANC▶ 조선경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거제에 조선업 종사자들에게 고용을 지원할 희망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은 상담사 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어 제대로 된 고용 지원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정영민 기자. ◀VCR▶ 조선업 종사자들의 고용지원을 위해 문을 연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그런...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R\/부산)스크린 야구장..화재 '사각지대'
◀ANC▶ 스크린 골프장에 이어, 최근에 스크린 야구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새로운 업종이 생길때 마다, 관련법이 없어 우왕좌왕 하는데요. 스크린 야구장도 예외는 아니어서, 화재 시설을 설치 할 의무조차 없다고 합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실제 야구 경기와 흡사한 컴퓨터 그래픽에, '진짜' ...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오늘 '처서' 낮 최고 30도
오늘(8\/23)은 절기상 여름 기운이 꺾인다는 처서지만,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8\/24)은 구름 조금 끼겠고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후반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다 주말부터 30도 아래로 떨어져 더위가 한 ...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전국여자축구대회 연 남구..\"경제효과 56억 원\"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제15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통해 개최도시 남구가 수십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아 대회 경제유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약 56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체류한 무거...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