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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관련 예산 증액 요청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중 재난관련 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설립, 시설물 내진보강사업, 아파트 재난경보방송시스템 구축 등 7개 사업에 296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9.12 경주 지진으로 인해 재난에 대비한 안전분야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며 국회차원의 협조...
2016년 10월 02일 -

스탠딩\/버려진 공간이 마을학교로
◀ANC▶ 아파트마다 있는 경로당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남는 공간을 주민들의 평생 학습을 위한 학교로 활용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건을 하나씩 들고 체조를 배우는 할머니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 할머니들은 매주 한 번씩 다양...
이돈욱 2016년 10월 02일 -

관광객 400만 시대 열리나?
◀ANC▶ 광역시 20주년인 내년은 울산 방문의 해이기도 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 400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내걸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울산 방문의 해, 울산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목표는 400만 명입니다. -------------CG시작--------------------...
2016년 10월 02일 -

한우 불고기 축제 '관광객 북적'
◀ANC▶ 최근 잇따른 경주 지진과 김영란법 시행으로 울산 언양*봉계 한우불고기특구가 심각한 매출 감소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열린 언양 한우 불고기 축제에 다행히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대표 먹거리 축제인 언양한우불고기축제 1천500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유영재 2016년 10월 02일 -

오늘 낮 최고 26.9도.. 내일 흐림
연휴 둘째 날인 오늘(10\/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6.9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높아 다소 더웠습니다. 밤부터 내일(10\/3) 새벽까지 곳에 따라 5~40mm 비가 내리겠습니다. 개천절인 내일(10\/3)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21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비소식 없이 구...
2016년 10월 02일 -

청각자막방송 주요뉴스
지진과 김영란법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언양*봉계 불고기 특구에서 한우 불고기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 광역시 승격 20주년이자 울산 방문의 해인 2017년에는 관광객 400만 시대가 열릴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02일 -

정책토론 통해 내년도 예산 편성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나선 가운데 정책토론을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기재부의 예산심의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예산 심의방식은 기획조정실장을 총괄심의관으로 예산담당관, 사업별 부서장이 참여하는 실무심사팀을 구성돼 사안별 심의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서류중심, 실무자 위주...
2016년 10월 01일 -

예비\/\/ 친환경차 장려 울산은 '글쎄'
◀ANC▶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전기차나 하이브리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들도 경쟁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친환경차를 장려하고 있는데, 울산시는 아직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전기차를 사면 1천880만 원의 보조금 외에 개별소비세 최대 200...
조창래 2016년 10월 01일 -

7대 도시 중 울산만 주택 인허가 증가
지난 8월 전국 7대 도시 중 울산만 주택 건설 인허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는 2천33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7.4%나 증가했지만 전국적으로는 20.8%나 감소하며 울산지역 주택 시장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울산지역의 경우 송정택지 지구 등의 ...
조창래 2016년 10월 01일 -

유황 쏟아져 긴급 방제
◀ANC▶ 오늘 오전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유황이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이 벌어졌습니다. 30대 취객이 방어진항 앞바다에 빠져 해경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사건사고 정리했습니다. ◀END▶ ◀VCR▶ 도로 한가운데 노란 선이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길게 그어져 있습니다. 오늘(10\/1) 오전 9...
2016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