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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외국인근로자 노동인권 지원책 마련
북구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합니다. 북구노사민정협의회는 베트남어와 영어로 된 인권 가이드북을 제작해 나눠주고, 국내체류 문제와 부당행위 신고 등에 대한 상담창구를 개방합니다. 현재 북구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는 3천 명에 달하는 가운데 해마다 노동관련 분쟁도 늘...
최지호 2016년 08월 20일 -

신장장애인 투석비 50% 지원 조례안 발의
신장장애인의 혈액과 복막 투석 비용 중 본인부담액의 50%를 지원하자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신장장애인은 천5백여 명에, 2급 이상 장애인이 3분의 2를 차지하지만 이들 가운데 700여 명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안은 183회 임시회에 상...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울산산업문화축제' 가족 참여형으로 개편
올해 개최되는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에 산업평화상과 울산경제골든벨 등이 신설되고 참여대상도 어린이와 청소년까지 확대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근로자 위주의 행사를 가족과 자녀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확대해 일·가정양립 장려와 노사 상생 문화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위주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간절곶 '포켓몬고' 열풍..하루 1만 명 방문
해돋이 명소인 울산 울주군 간절곶 해안에서 증강현실 기반 게임 '포켓몬고'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22일부터 포켓몬고가 실행된 간절곶에 지난 16일까지 24만7천800명의 게임유저와 관광객이 방문해 하루 평균 9천5백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혓습니다. 울주군은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 매출도 50% 이상 ...
이용주 2016년 08월 20일 -

제 26회 고복수 가요제 개최
일제 강점기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울산 출신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6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8\/20) 오후 7시 30분부터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지난달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
2016년 08월 20일 -

친목 도모 밴드 여성 회원 성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와 80시간 성폭력치료를 명령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회원들과 동구의 한 펜션에 놀러갔다가 술에 취해 잠이 든 여성 회원을 성추행...
유영재 2016년 08월 20일 -

비닐하우스 화재..불 끄려다 1명 부상
어제(8\/19) 오후 4시 반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과수원에서 일하던 55살 이모씨가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비닐하우스 전체와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물놀이객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바다에서 물놀이객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이 이들을 구조했지만 30살 박모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영이 금지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20일 -

공장 배전함 작업하다 감전.. 1명 사망
오늘(8\/20) 오전 10시 5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의 한 공장에서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48살 윤모 씨가 감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공장 내 배전함 점검 작업을 하던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사진)
유희정 2016년 08월 20일 -

울산시, 각 사업장에 안전관리 협조 요청
울산시가 악취나 화학물질 누출, 가스폭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달라는 내용의 협조문을 지역 천여 개 사업장에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협조문에서 안전분야에 예방적 투자확대와 안전 총괄 부서 지정, 안전 전문가 육성, 실효성 높은 안전점검 등을 요청했습니다.\/TV 특히 최근 정기보...
201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