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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파업이 계속되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지만 노사의 입장차는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해 4명이 강제전학 조치됐습니다. 현직 구의회 의장의 자녀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장례식장에 무허가 수산물 납품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7) 장례식장 음식으로 사용하는 괭이상어와 가오리 등을 허가 없이 가공해 납품한 혐의로 59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포항 죽도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최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원양어선으로부터 사들인 7억 9천만 원 상당의 수산물 39톤을 허가 없이 가공해 판매...
이돈욱 2016년 09월 27일 -

시립미술관 설계공모 30일 1차 심사
오는 2020년 개관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건축설계 공모작품 1차 심사가 오는 30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심사대상은 12개 작품으로 건축과 미술관 운영 전문가 등 7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5개 작품이 선정되면 이들 업체에게 2단계 공모작 제출권을 부여한 뒤 12월에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입니...
2016년 09월 27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지진이후 '이상없어'
지난 9.12 경주 강진과 관련해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들이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일주일간 국가산단 지하매설 배관 453km에 대해 배관손상과 가스누출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2016년 09월 27일 -

석유화학공단 내 건물 43% 내진 대상 제외
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건물의 43%는 내진설계 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울산석유화학 공단 내 26개 업체의 309개 건축물을 조사한 결과 57%는 내진설계가 반영돼 있지만, 43%는 단층이거나 내진적용 도입 이전에 건축돼 내진 미적용 건축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산업통상...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주형환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안 돼"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오늘(9\/27)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사업을 중단하면 전력 수급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업 중단 검토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주 장관은 양산단층의 지진 발생 우려 때문에 원전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우...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울산 문화재 일부 지진 피해
최근 계속된 경주 지진의 여파로 울산 문화재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 충격으로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부도인 울주 망해사지 승탑이 일부 훼손됐습니다.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5호 삼층석탑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는 사찰 담장 기와 ...
이상욱 2016년 09월 27일 -

울산 시의회-상의, 경제활성화 상호협력 체결
울산시의회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 회복을 위해 공동으로 경제활성화 관련사업을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오늘(9\/27) 울산시의회에서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 재도약을 위한 입법 활동과 예산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
조창래 2016년 09월 27일 -

영남권 경제포럼, 공동산업정책 용역 협약
울산과 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오늘(9\/27) 울산 롯데호텔에서 경제포럼을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응하는 공동 산업정책 연구용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경제포럼에는 경제관련 공무원과 각 시도 발전연구원, 테크노파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조선업 침체 등 경제관련 현안을 공유했...
2016년 09월 27일 -

김 시장 긴급회견, "현대차 조속 타결 촉구"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9\/27) 오후 긴급 브리핑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을 즉각 중단해야 하며, 노사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협상을 조속히 타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시장은 현대자동차의 경우 국가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지역 경제의 뿌리를 흔들만큼 영향력이 크다며, 대승적 차원의 결단이 필요...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