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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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올림픽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연일 우리 대표 선수들의 승전보가 전해지는 가운데 모두 8명이 참가한 울산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VCR▶ 울산 출신 선수로 지금까지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건 여자 수영의 안세현입니다. 효정고 출신으로 여자 접영 50...
이돈욱 2016년 08월 12일 -

스탠딩\/\/식수원 녹조 경보..방제작업 시작
◀ANC▶ 울산 식수원인 사연댐에 조류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대대적인 방제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불볕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어서 녹조가 급격히 확산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식수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식수원인 사연댐. 연두빛 물감을 풀어 놓은 듯 녹조가 넓게 퍼...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 -

(R) 경매 수강생 '날벼락'
◀ANC▶ 부동산 경매를 배우라며 수강생을 모은 뒤 이들에게 경매 물건을 연결해주고 돈을 뜯어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저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시내 한 건물에 경매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설태주 2016년 08월 12일 -

[토 데스크:울산] 역대급 무더위..도심 말벌.뱀 \/수퍼
◀ANC▶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도심 곳곳에 사람에 해가 되는 '불청객'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말벌과 뱀들인데요. 무더운 날씨로 활동력이 왕성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END▶ 건물 처마 밑에 어른 손바닥만한 벌집이 달려 있습니다. 보호장비로 무장한 119대원이 벌 퇴치 전용 스프레...
이용주 2016년 08월 12일 -

옛 울주군 보건소 공연 연습공간 조성
울산지역 공연 예술인들의 숙원사업인 전문 연습공간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년도 공연예술 연습공간 조성사업'에 남구 신정동 옛 울주군보건소 건물이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모두 55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주보건소 건물을 지역 공연예술...
2016년 08월 12일 -

지역사회 건강조사 10월까지 실시
울산시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보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4천500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고 울산시와 계명대학교가 공동 실시하는 법정조사입니다. 조사 내용은 흡연과 음주, 운동, 비만, 고혈압, 당뇨 등 179개...
2016년 08월 12일 -

UNIST-기계연구원, 하이퍼루프 공동 연구
초고속 운송수단인 하이퍼루프 기술 개발에 나선 UNIST가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 연구 협약을 맺었습니다.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6년 한·미 과학자대회에 참가중인 두 기관은 하이퍼루프 공동 연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하이퍼루프 개발에 나선 UNIST는 철도연구원 등 ...
이돈욱 2016년 08월 12일 -

"상향등 왜 켜" 남의 차 들이받은 음주운전자 집유
울산지법은 술에 만취한 채 뒤따르던 차량이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된 25살 곽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6년을 선고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해 혈중알코올 농도 0.096%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가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상향등을 켠 데 격분해 격분해 다른 승용차...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 -

국내 중국인 백억대 불법 송금 2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중국인 유학생이나 직장인을 대상으로 불법으로 백억대의 송금 업무를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29살 여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범행에 가담한 28살 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이나 직장인의 통장과 현금카드 등을 빌린 뒤 2013년 10월부...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 -

전자발찌 끊은 40대.."빚 독촉 못 견뎌 도주"
지난 4일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8일 만에 자수한 44살 최 모씨는 빚 독촉을 견디지 못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어제(8\/11) 오후 7시쯤 자수의사를 밝힌 최 씨를 경남 양산에서 검거해 특정범죄자 보호관찰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6월 출...
이용주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