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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유스카이] 새주인 만나 '날개 펴나?'
◀ANC▶ 자금난 등으로 취항 여부가 불투명했던 유스카이 항공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재취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거점 항공사로 새롭게 날개를 펼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공항에서 취항을 준비 중인 유스카이 항공. 올 상반기 취항을 목표로 잡았지만 자금난 등에 발목이...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R)'문 열고 냉방' 단속..무더기 계도
◀ANC▶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가 연일 사상 최대치를 갈아 치우고 있는데요, 대규모 정전사고 우려가 높아지면서 울산에서도 문을 열고 냉방기를 튼 업소에 대한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첫 날 단속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젊음의 거리에 자리잡은 대형 매장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은 채 ...
이용주 2016년 08월 11일 -

운동장 수난..다시 '흙'으로
◀ANC▶ 울산시 교육청이 유해물질이 검출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과 관련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철거 대책에 일관성이 없는데다 장기적으로는 다시 흙운동장으로 돌아가겠다는 계획이어서 또 다른 논란을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육청이 우레탄 트랙 대책을 내놨습니다. 우선 ...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제 2실내체육관 건립 확정
◀ANC▶ 김기현 시장 공약사업인 제 2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각종 체육행사 활성화는 물론 오는 2021년 전국체전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제 2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천신만고 끝에 중앙정부 심사를 통과했...
2016년 08월 11일 -

보행환경 개선에 48억 원 투입
울산시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천19년까지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개선 사업은 주거와 상업지역 등 15곳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실태조사와 시설개선 계획을 수립해 보행환경 만족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주민의견 수렴과 교통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2016년 08월 11일 -

울산 공기업 경영평가 '전반적으로 개선'
행정자치부의 2015년도 경영평가결과 울산의 공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도시공사와 울산시설공단은 중간인 '다' 등급, 중구와 남구도시관리공단,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역시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전년도 '마' 혹은 '라' 등급에서 한 두단계 뛰었거나 ...
2016년 08월 11일 -

울산대병원 의료시스템 이란 수출 추진
울산대학교병원이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이란에 암센터 건립과 의료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1억 달러 규모의 이번 사업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 이란 사회안전국 소속 사업실사단은 울산대병원의 IT시스템과 암 치료 특과 교육 과정, 의료 장비 등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윤종오 의원, "구상권 청구소송 철회 촉구"
윤종오 국회의원이 오늘(8\/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청에 대해 코스트코 구상권 청구소송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북구청은 5년전 당시 청장이었던 윤종오 의원이 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구청에서 손해배상금을 지급했다며, 윤 의원을 상대로 5억700만원의 ...
2016년 08월 11일 -

헤어지자는 여친 수년간 폭행 40대 징역형
울산지법은 헤어지자는 여자 친구를 수 년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2년 7월 여자친구가 전화를 성의없게 받았다는 이유로 폭행하는 등 최근 4년 동안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동구 조선소에서 40대 몽골 근로자 추락사
오늘(8\/11) 오전 9시 10분쯤 동구 모 조선소에서 협력업체 직원 몽골인 42살 A씨가 건조 중인 원유운반선 탱크 내부에 추락해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씨가 탱크 내부 4m 높이에서 도장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회사측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근로자들...
최익선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