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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수사 난항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해 8일째 행적이 묘연한 44살 최모씨가 도주 직전 애인에게 300만 원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최씨가 애인에게 중고차를 사주겠다고 300만 원을 빌려 도피 자금으로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없고 도주 행적을 거의 남기지 않아 추적에 어려움을 ...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친환경 에너지허브 조성사업 착수
울산테크노파크가 총괄 주관하고 혁신도시 에너지관련 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과 에너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에너지허브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과 절감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말까지 국비 등 38억 2천만원...
2016년 08월 11일 -

유스카이 항공, 새주인 맞아 취항 재추진
자금난으로 취항여부가 불투명했던 유스카이 항공이 새로운 투자자에 매각돼 연내 취항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유스카이 항공은 올 하반기 취항을 목표로 투자자를 찾던 중 엔젤투자 클럽과 부산에 본사를 둔 유통전문기업에게 매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유스카이항공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회사는 엔젤클럽을 ...
이상욱 2016년 08월 11일 -

(경)원화 강세에 수출기업 비상
최근 원화 강세 흐름 속에 원\/달러 환율이 1년 1개월 만에 1,100원 마저 무너지면서 수출기업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율이 판매와 수익성에 직결되는 자동차 업계는 원화 강세에 따른 가격 상승과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고 있고, 가뜩이나 저유가 타격을 받고 있는 정유업계도 수출경쟁력 약화가 우려됩니다. 원화 가치...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유해물질 검출된 학교 우레탄트랙 교체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우레탄트랙 교체 공사가 이달 말부터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예비비 14억 원을 확보해 교체 대상인 우레탄트랙 76곳 가운데 하자보수 요청 중인 19개 학교를 제외한 57곳에 대해 개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운동장이 전면우레탄이나 천연잔디로 조성된 곳은 흙운동장으로 ...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 -

현대차 휴가 후 이틀째 파업..교섭 난항
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 휴가 후 이틀째 부분 파업을 벌인 가운데 오늘(8\/11) 16차 임금 협상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협상에서 임금피크제 확대 시행과 새로운 임금체계 도입에 대한 공방을 벌이며 첨예한 의견 차이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노조는 오늘 1,2조 각 4시간씩 부...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울산 식수원 사연댐 올해 첫 조류경보 발령
울산 식수원인 사연댐에서 올해 첫 조류경보제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사연댐 취수탑 등에서 조류 농도를 분석한 결과 녹조를 일으키는 남조류 개체수가 2주 연속 1천개\/mL(밀리리터당 천개)를 초과해 조류경보제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식수원인 회야댐에서도 남조류 개체수가 지난주 350개\/mL...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울산 제 2실내체육관 중앙투자심사 통과
울산 제2 실내종합체육관 건립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체육공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3천여석 규모로 들어설 제2 실내종합체육관은 내년까지 실시설계 등의 행정절차를 마친 뒤 오는 2018년 1월 착공해 2020년 완공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대규모 체육행사와 ...
2016년 08월 11일 -

오늘 낮 최고 34.7도.. 올해 최고기온
1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오늘(8\/1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8\/12)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기온은 25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
유희정 2016년 08월 11일 -

울산해경, 응급환자 3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8\/10) 오후 6시 20분쯤 경주 양포동방 33km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국원양어선의 선원 2명이 손발마비와 위궤양 증상을 호소해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오후 2시 40분쯤에는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쉬던 41살 김 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해경에 의해 병...
이용주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