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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4도.. 올 겨울 가장 낮아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울산도 아침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 기온도 5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온은 0도까지 내려가 춥겠지만 낮 기온은 11도까지 오르며 점차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동해남...
이돈욱 2016년 12월 16일 -

울산형 관광상품 육성 등 사업 공모
울산시가 내년 관광분야 사무 수탁기관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사업은 울산형 관광상품 개발과 육성 등 5개 분야이며, 수탁 사업비는 모두 7억 7천만 원입니다. 신청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울산시는 업무수행능력과 사업 추진 타당성 등을 심의한 뒤 선정할 예정입니다.\/\/
2016년 12월 15일 -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 방통위 좋은 프로그램 수상
울산 MBC 라디오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 2부작이 방송통신위원회의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오늘(12\/15)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10월 방송된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은 공해로서의 소음이 아닌 삶의 윤활유로서의 소음을 찾아낸 다큐멘터리로, 인간에게 해로운 소리로 알려진 소음을 인간 삶의 원...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 -

성금(12\/15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세진공업(주) 1천319만4천원 울산 주류도매업협회 박기범 회장 외 회원 일동 300만원 동해가스산업(주) 200만원 미소다이빙 박재호 외 회원 170만원 --------------------------------------- 동양포리머(주) 100만원 대...
2016년 12월 15일 -

해수욕장서 여성 피서객 추행한 외국인 '징역 6월'
울산지법은 해수욕장에서 여성들을 추행해 기소된 스리랑카인 2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20대 여성 등 여성 3명의 신체를 수차례 만져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부산에서 AI 의심신고.. 위기경보 '심각' 상향
부산 기장군의 토종닭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울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영남지역 가금류 사육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부산의 토종닭 농가의 AI 감염여부에 대한 정밀조사가 19...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경제브리핑->석유화학 구조조정 촉각
◀ANC▶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한화종합화학과 태광산업의 인수합병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체결했던 2조 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석유화학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 구조조정이 추진되면서 한화종합화학과 태...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 -

태풍 이겨 낸 명품부추 '드세요'
◀ANC▶ 전국 도매시장에서 가장 귀한 대접을 받는 울산 부추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태풍 차바 피해로 수확시기가 한달이나 늦어졌지만, 수해를 이겨내면서 색깔이나 향기가 더 진하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파릇파릇 물기를 머금은 부추가 하우스를 가득 채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캐고 다듬고...
최지호 2016년 12월 15일 -

'안 나고 안 잡는' 정자 대게
◀ANC▶ 동해 울산 앞바다까지 내려왔던 대게 어획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어민과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어린대게 마구잡이 조업으로 씨가 마른데다 조업 비용도 만만치 않아 대게잡이를 포기하는 어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2005년 서하경 rep 자료 ------- 밤바다를 헤...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 -

[투데이-울산]가족들 반발... 곳곳에 허점\/수퍼
◀ANC▶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 발생 사흘째를 맞았지만 부상 병사의 가족들은 공식적인 사과나 설명을 듣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사고 원인에도 아직 의문점이 많아 군 당국의 수사 결과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8명의 군 장병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한 울...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