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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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모두가 한 마음
◀ANC▶ 201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 3수험생들은 찜통더위도 잊은 채 면학에 열중하고 있고,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간절함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도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들의 열기를 당해내지 못합니다. ...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협의)산책 중 뱀에 물려 발등 괴사
◀ANC▶ 열대야를 피해 아파트 인근을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뱀에 발등을 물려 다리를 못 쓸 위기에 처했습니다.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뱀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여서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4일 밤 아파트 인근 산책로를 따라 걷던 37살 김모 씨는 발등이 ...
최지호 2016년 08월 09일 -

단독\/\/체육시설 주차장 유료화 확정
◀ANC▶ 그동안 극심한 논란을 빚어왔던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과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주차장이 내년부터 결국 유료화 됩니다. 체육시설 이용자들의 주차장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인데, 반발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문수축구장과 야구장, 수영장이 있는 남구 옥동 울...
2016년 08월 09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체육공원과 종합운동장 주차장이 내년부터 전면 유료로 전환됩니다. 반발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 폭염 속에 뱀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인근을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뱀에 발등을 물려 다리가 마비됐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09일 -

태화강 친환경 야간조명 사업 추진
태화강 번영교에서 십리대밭까지 태화강 양안 2.95㎞에 걸친 산책로에 대해 야간조명 환경개선 시범사업이 연말까지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보행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자연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야간조명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환경 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조명으로 교체해 산책로의 안...
2016년 08월 09일 -

광복절 폭주행위 특별 단속
경찰이 광복절 폭주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14일 밤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13일까지 오토바이 판매소와 배달업소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벌인 뒤 14일 밤부터 15일까지 민원 발생 지역 20곳에 순찰차와 싸이카 45대를 배치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무리를 지어 몰려다니며 다른...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고성능 자동차 배터리 대량생산 기술 개발
자동차 배터리로 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를 고용량·고출력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실리콘 음극소재의 대량 생산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 조재필 교수팀은 기존 음극소재인 흑연보다 용량을 45% 늘린 고출력 실리콘 음극소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장비와 공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수요가...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이삿짐센터 직원 아파트 이사 중 추락사
오늘(8\/9) 오전 10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한 아파트 9층에서 이삿짐센터 직원 56살 이 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이삿짐 사다리차에 설치된 짐칸에서 매트리스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송 예정)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중국 동포 살해한 중국인 여성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 동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한 중국인 여성 45살 C씨에 대해 오늘(8\/9)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씨는 어제(8\/8) 낮 12시쯤 남구 야음동 피해자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피해자의 집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되자 동생 면허증 제출 집유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동생 면허증을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심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 6월 운전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054%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되자, 자신의 동생 소유 1종 대형 면허를 대신 경찰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