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거주 외국인 36,953명..전체 3.2%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전체 울산시민의 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자부에 따르면 지난 2천6년 8천600여 명이던 울산 거주 외국인은 4년만에 2배 이상 늘었고, 2천15년 1월에는 3만8천183 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조선업 경기 침체 등으로 거주 외국인이 소폭 감소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3만6...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스탠딩\/\/<수능D-3>문제지 배송 시작..전자시계 NO!
◀ANC▶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사흘(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간인데, 마지막 컨디션 조절 방법과 수험생 유의사항을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밀봉된 수능 문답지는 교...
서하경 2016년 11월 14일 -

신불산 케이블카, 내년 착공 어려워
최근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된 신불산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가 내년 착공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장렬 울주군수는 군의회의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내년 5월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한 뒤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18년 초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이돈욱 2016년 11월 14일 -

사무감사 시작..'4차 산업혁명' 강조
◀ANC▶ 김기현 울산시장은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시정연설에서 4차 산업혁명을 착실히 준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신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한 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빠져 있고 쇠락하는 주력산업에 대한 대책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3조2천억 원 예산안 편성
◀ANC▶ 안전도시 울산과 경제위기 극복을 골자로 한 3조2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 당초 예산안이 편성됐습니다. 제 2 실내체육관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등 신규사업을 비롯해 내년 광역시승격 20주년 관련 사업비도 반영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승격 20년이 되는 내년도 울산시의 예...
2016년 11월 14일 -

<단독취재>순직 경찰 위로금이 식당으로?
◀ANC▶ 경찰이 순직한 동료를 돕겠다며 기업체를 상대로 위로금을 모금했습니다. 동료를 위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 돈이 엉뚱하게도 한 식당 주인의 계좌를 통해 전달돼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순직한 경찰들의 이름이 빼곡하게 새겨져있는 울산경찰청 추모의 비....
이돈욱 2016년 11월 14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경찰이 순직한 동료를 돕겠다며 기업체에서 돈을 거뒀지만 돈이 엉뚱하게 식당 주인 계좌를 통해 전달돼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3조 2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이 편성됐습니다. 수해 복구와 미래먹거리 사업에 집중 편성됐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14일 -

오토바이 운전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동부경찰서)
어젯밤(11\/13) 9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2살 김 모씨가 64살 최 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화물차 운전자 최 씨가 맞은편에서 오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
2016년 11월 14일 -

새치마을 주민 "중구청 발주용역 불신"
중구 학산동 새치마을 주민들은 오늘(11\/14) 중구청이 발주하는 태풍피해 조사 용역을 신뢰할 수 없다며, 제3의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태풍 당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육갑문이 늦게 닫혀 학산동 일대가 침수된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다며 중구가 관리소홀을 인정하고 전액 보...
최지호 2016년 11월 14일 -

플랜트건설노조 잠정합의안 도출..19일 찬반투표
임금과 단체 협상에서 난항을 겪던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12일 울산지역 27개 플랜트건설업체와 교섭 끝에 하루 임금 6천원 인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19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실시될 예정입...
유영재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