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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시장 태풍 딛고 재단장 완전 재개장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이 오늘(11\/15) 재개장과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품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청이 준비한 행사는 풍물놀이와 밸리댄스,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2만원 이상 구입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ED TV와 세탁기, 청...
이상욱 2016년 11월 15일 -

갑질 횡포 특별단속.. 115건 적발, 5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횡포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여 2달 동안 11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기간 동안 검거된 인원은 모두 128명으로 금융기관 팀장 지위를 이용해 1억원의 금품을 받아 챙기거나 회사 직원으로부터 6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의 횡포를 부린 5명이 구속됐습니다. 경...
이돈욱 2016년 11월 15일 -

경찰이 기업체 상대 위로금 모금.. 감찰 착수
경찰이 기업체들을 상대로 불투명한 방법으로 위로금을 모금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위로금 전달 과정에서 차명계좌를 이용하는 등 불투명한 점이 많아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문제점이 없는 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한 경찰서는 지난 4월 순직한 ...
이돈욱 2016년 11월 15일 -

낮 최고 17.4도.. 해안지역 강풍주의
오늘(1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1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7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에 내려져 밤사이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1월 15일 -

날씨
1) 가을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붕위에, 담벼락 위에 가을의 흔적인 양 낙엽이 쌓여가는데요, 오늘 울산은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면서 야외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5도로 오늘도 평년보다 10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16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겠지만, 예년 이맘때 기...
이상욱 2016년 11월 15일 -

(아침)수학여행비 최고 128만 원, 학교별 11배 차이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교유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울산 초*중*고교의 수학여행 비용을 분석한 결과 학교 간 수학여행 경비 차이는 약 11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등학교의 1인당 수학여행 경비가 가장 비싼 학교는 2박 3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다녀온 127만 8천원이며, 1박2일 국내 여행을 다녀온 특수학교는 11만8...
서하경 2016년 11월 15일 -

'친환경 운동장' 조례 제정
학교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성 물질 검출 비율이 높은 울산에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조례는 '친환경 운동장'을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기준치를 넘지 않고 먼지 날림을 최소화한 친환경 소재를 주재료로 쓴 곳'으로 규정했습니다. 교육감은 친환경 운동장 조성을 위해 3년마다 유해성을 조사하고, 친...
이상욱 2016년 11월 15일 -

승용차가 화물차 들이받아 교통신호기 충격
오늘(11\/14) 오후 3시 30분쯤 북구 상안동 신상안교 교차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2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인근에 설치된 교통신호기를 들이받아 2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
2016년 11월 15일 -

석유공사 비축기지 안전 진단 마무리
원유배관 폭발로 6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에 대한 고용노동부 안전진단이 모두 끝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안전진단 결과 보고서를 안전보건공단이 검토한 뒤 더이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 작업중지를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사고 직후인 지난달 1...
유영재 2016년 11월 15일 -

(R\/경남)'3중고' 겪는 단감 농가
◀ANC▶ 경남 대표 과일인 단감 수확철을 맞아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 이상 기후로 감 수확량이 줄어든데다 수출시장에서도 중국산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END▶ ◀VCR▶ 막바지 단감 수확이 한창이어야 할 과수원, 일하는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익을대로 익은 감들만 ...
이상욱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