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후)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오늘(7\/7) 오후 남구 부곡사거리와 신여천사거리에서는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등이 주관한 것으로 산업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의식 향상 등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은 분기별로 이뤄지고 있...
2016년 07월 07일 -

경제브리핑->'정부지원단' 출범
◀ANC▶ 조선업계 불황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 ◀END▶ ◀VCR▶ 조선 기자재 업체를 중점 지원할 정부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일대일 상담으로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사업 전환이나 다각화 등에 대...
이상욱 2016년 07월 07일 -

울산 금융자산 10억 부자 3천3백 명
울산에서 금융자산을 10억 이상 보유한 부자는 3천3백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6 한국 부자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는 21만1천 명으로, 이들 가운데 울산 부자는 1.56%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가 1천8백 명으로, 울산에서 ...
유영재 2016년 07월 07일 -

(스탠딩)조선업 퇴직자 '제 2의 도약'
◀ANC▶ 울산지역 조선업종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 센터가 다음 달 동구에 문을 엽니다. 조선경기 침체로 우울한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은데요, 설립 일정과 역할을 이용주 기자가 미리 알아봤습니다. ◀END▶ ◀VCR▶ 조선업계 구조조정 여파로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울산 동구. ...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돌직구40] 불안한 우레탄
◀ANC▶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울산의 79개 학교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울산시 교육청은 해당 학교 학생들의 건강상태 진단은 물론 부적합 자재가 납품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중금속 납이 대량 검출된 우레탄 ...
설태주 2016년 07월 07일 -

이슈추적\/\/공공기관 지역 채용률 낮다
◀ANC▶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올 상반기 대규모 채용을 마친 가운데, 하반기에는 채용을 대폭 줄일 전망입니다. 그런데 지역 출신 채용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아 상생협약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지 의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동서발전 신입사원들이 인턴 3개월을 마치고 정규직 근무를 하고 있...
유영재 2016년 07월 07일 -

지진 인식 '달라졌다'..대응책 '지금부터'
◀ANC▶ 이번 지진은 우리가 얼마나 지진이라는 자연재해에 무지했고 대비하지 못했었는 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기회에 지진에 대비한 대응책을 처음부터 다시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울산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깜짝 놀라 우왕좌왕...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갤럽조사, 김기현 시장 직무평가 전국 1위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16개 전국 시도단체장에 대해 올해 상반기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평가에서 71%를 받았으며 지난해 하반기 74%보다는 3% 포인트 내려갔지만 한국갤럽의 1위는 유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2천여 명, ...
2016년 07월 07일 -

다목적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 선정
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건조중인 울산시의 다목적 어업지도선에 대한 명칭 공모결과 남구 박해관씨가 제안한 '울산해오름'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 '울산해오름'은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의 이미지와 동해의 푸르고 힘찬 기상이 함축돼 있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발음할 수 있는 이름으로 평가됐다고 울산시...
2016년 07월 07일 -

울산항, 자동차 화물 유치 청신호
울산항에서 외국선박의 자동차 화물 운송이 허용되면서 연간 10만대 규모의 자동차 화물이 유치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6부두에 조성된 야적장에 빠르면 이달 말부터 자동차 화물을 유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54억 원 가량의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은 그동안 외국선박의 자...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