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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포켓몬고' 열풍..하루 1만 명 방문
해돋이 명소인 울산 울주군 간절곶 해안에서 증강현실 기반 게임 '포켓몬고'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22일부터 포켓몬고가 실행된 간절곶에 지난 16일까지 24만7천800명의 게임유저와 관광객이 방문해 하루 평균 9천5백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혓습니다. 울주군은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 매출도 50% 이상 ...
이용주 2016년 08월 20일 -

제 26회 고복수 가요제 개최
일제 강점기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울산 출신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6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8\/20) 오후 7시 30분부터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지난달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
2016년 08월 20일 -

친목 도모 밴드 여성 회원 성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와 80시간 성폭력치료를 명령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회원들과 동구의 한 펜션에 놀러갔다가 술에 취해 잠이 든 여성 회원을 성추행...
유영재 2016년 08월 20일 -

비닐하우스 화재..불 끄려다 1명 부상
어제(8\/19) 오후 4시 반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과수원에서 일하던 55살 이모씨가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비닐하우스 전체와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물놀이객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바다에서 물놀이객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이 이들을 구조했지만 30살 박모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영이 금지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20일 -

공장 배전함 작업하다 감전.. 1명 사망
오늘(8\/20) 오전 10시 5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의 한 공장에서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48살 윤모 씨가 감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공장 내 배전함 점검 작업을 하던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사진)
유희정 2016년 08월 20일 -

울산시, 각 사업장에 안전관리 협조 요청
울산시가 악취나 화학물질 누출, 가스폭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달라는 내용의 협조문을 지역 천여 개 사업장에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협조문에서 안전분야에 예방적 투자확대와 안전 총괄 부서 지정, 안전 전문가 육성, 실효성 높은 안전점검 등을 요청했습니다.\/TV 특히 최근 정기보...
2016년 08월 20일 -

국도 7호선 경주 경계 다음달 착공
북구 산업로 신답교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국도 7호선 확장 공사가 이르면 다음달 착공합니다. 이 사업은 4.63㎞구간을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모두 849억 원이 투입돼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입니다. 국도 7호선 확장공사는 북구 송정교에서 상안교까지 8차선으로 확장된지 5년 만에 ...
2016년 08월 20일 -

연속기획5>고체연료 규제.. 석화업계 운명은?
◀ANC▶ 갈수록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산업은 고체연료 사용제한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는데요, 업계는 고체연료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려 있지만 유해가스 차단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만큼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규제혁파 연속기획, 최지호 기자. ◀END▶ ◀VCR▶ 석유화학...
최지호 2016년 08월 20일 -

(R)긴 여름.. 막바지 피서 한창
◀ANC▶ 8월도 하순에 접어들었지만 불볕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마다 주말 막바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도심 물놀이장엔 오늘도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맡긴 어린이들. 다음 주부터 초등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하기 때문에, 오늘과...
유희정 201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