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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폐기물로 '투명종이' 개발
울산대학교와 KAIST 공동 연구팀이 버려지는 오징어 폐기물로 전자소자 기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명종이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투명종이는 기존 종이처럼 접거나 인쇄가 가능하고, 세계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소자로 제작돼 친환경 전자소자의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16년 07월 10일 -

회야댐 생태 습지 20일부터 개방
울산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 습지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일반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왕복 4.6km에 이르는 '회야댐 생태 습지'는 연꽃과 부들 갈대 등 수생식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오전과 오후에 하루 두 차례, 100명씩만 탐방할 수 있습니다. '회야댐 생태 습지'는 조성된 수생식물들이 수질정화를...
2016년 07월 10일 -

'공무집행 방해' 플랜트노조 6명 추가 입건
지난달 23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집회 도중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19명이 입건된 가운데 경찰이 6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플랜트노조 조합원 45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지부장 포함 5명을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이용주 2016년 07월 10일 -

'현총련'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공동투쟁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한때 국내 노동운동을 주도했던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인 현총련'이 해체 15년 만에 부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990년 현대그룹계열사 노조가 모여 결성된 현총련은 노동법 개정 반대 투쟁과 대정부 투쟁에도 앞장서는 등 강력한 실력 행사를 해오다 산별노...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빠르면 20일 현대차-현대중 노조 '공동파업' 돌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빠르면 오는 20일 공동 파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관으로 20일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노동자대회가 예정돼 있어, 이날 현대중공업 노조도 함께 파업하고 집회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에 앞서 오는...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데스크 논평>다시 점검하고..새로 만들자
지난 5일 저녁 8시 33분, 5초 간 땅과 건물이 크게 요동치면서 시민들을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울산 앞바다 52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으로,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울산시민들이 경험한 가장 강한 지진이었습니다 시민들은 대피를 해야할 지, 대피를 하면 어디로 가야할 지 허둥거렸고, 119 상황실에는 ...
최익선 2016년 07월 10일 -

지방어항 4곳 내년까지 내진시설 보강
울산시가 관리하는 당사항과 주전항, 나사항, 신암항 등 어항 4곳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방파제, 물양장, 테트라포드 등 구조물을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2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999년 11월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이들 항은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 07월 10일 -

울산 앞바다 진앙지 수심 130~160미터
지난 5일 규모 5.0 지진이 난 울산 앞바다 속 지형은 수심 150미터 안팎의 완만한 경사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 5일 8시33분 규모 5.0 규모의 첫번째 지진이 발생한 곳의 수심은 160미터 정도이며, 50분 뒤 두번째 지진이 난 곳의 수심은 130미터 정도입니다. 해양조사원은 두 지점의 ...
유영재 2016년 07월 10일 -

울산시 추경예산 중 '미래먹거리 예산' 주목
울산시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편성한 2천165억 원 가운데 울산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신산업 관련 예산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는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 원,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26억 원,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 건립 11억 원,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9...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 -

예비\/\/귀농 귀촌 정책 '겉돈다'
◀ANC▶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 상당수가 귀농 귀촌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부족하다 보니 울산을 떠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인구 감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귀농 귀촌 학교에 수강생들이 모...
조창래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