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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파업] 대형화·장기화 우려
◀ANC▶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는 20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소속 조합원만 5만명에 달하는데, 올해 노동계 파업이 대형화, 장기화 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는 20일 공동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차 노조...
이돈욱 2016년 07월 11일 -

2016 상반기 손상화폐 교환 증가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올해 상반기에 교환해준 손상 화폐는 92건에 5천520여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건수로는 18%, 금액으로는 2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손상화폐 교환규모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된장독에 빠뜨린 주택 매매자금 3천만 원과 화재로 인해 훼손된 1천200만 원이 교환된데 따른 것이...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현대차 노사, H-희망쉐프 기금 3천만 원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11) 남구의 한 제빵학원에서 H-희망쉐프 전달식을 갖고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사회공헌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지원대상에 선정된 35명에게 조리제빵 전문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비와 교재비, 실습비 등으로 지원됩니다.@@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전국대리운전 노조 울산지부 출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대리운전 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11) 설립 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리운전 노조는 대리운전 기사들이 대리운전비로 받는 돈에서 관리비 명목으로 가져가는 콜비와 합류차비, 보험료를 인상하는 등 횡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6년 07월 11일 -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상설시험장 기공식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늘(7\/11) 울산지역 국가 자격 검정시험을 치를 수 있는 울산지사 상설시험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중구 우정혁신도시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 안에 들어서는 울산지사는 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에 지상 3층, 3천5백㎡ 규모로 조성됩니다. 그동안 울산지사는 자체 시험장이 없어 외부 시험장...
이용주 2016년 07월 11일 -

경제브리핑--> 내수판매 늘고 수출 감소
◀ANC▶ 올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줄어든 반면 내수 판매는 증가했습니다. 법정관리에 있던 태양광 발전 관련 업체가 결국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경제계 소식,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크게 줄어든 반면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의 영향으로 9%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경)법정관리 SMP 매각..롯데정밀화학 손실
울산의 폴리실리콘 제조사인 에스엠피가 계속되는 손실을 기록하다가 결국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지난 5월 법정 관리에 들어간 이 회사는 지난 2천11년 롯데정밀화학의 전신인 삼성정밀화학과 미국 선에디슨사가 세운 태양광 전지의 주요 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 합작 법인입니다. 업계에서는 에스엠피사의 주인인 롯...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경) 올 상반기 자동차 내수판매 늘고 수출 감소
올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크게 줄어든 반면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의 영향으로 9%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대수는 133만8천여 대로 전년보다 13.3% 감소했습니다. 반면 국내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 효과 등이 겹치면서 전년 대비 9.1% 증가한 93...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울산 전문의 인건비 2억 6천만 원..서울 2배
울산지역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전문의 1인당 인건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문의 인건비는 2억6천300만 원으로 서울의 전문의 1인당 인건비 1억3천200만 원에 비해 2배나 높았습니다. 이는 인구 10만명 당 의사수와 반비례하는 것으로 울산은 인구 10만 명...
조창래 2016년 07월 11일 -

(협의)중국산 불량 구명조끼 국산 둔갑 사기단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조선소에 불량 구명조끼와 방수복을 납품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명조끼 제조업체 대표 52살 이 모씨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말까지 익사 위험이 높은 중국산 구명조끼와 방수복에 국산 표시를 붙여 선박 147척에 납품하고 부실 구명...
이용주 201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