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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현대차*현대중 동시 파업 찬반투표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절충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연대파업에 앞서 오늘(7\/13) 동시에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를 대표하는 이들 노조가 같은 날 파업 찬반투표를 하는 것은 26년만에 처음입니다. 현대차 노조의 경우 울산공장을 제외한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유영재 2016년 07월 13일 -

노동당·독일 시의원 "근로자 희생 막아야"
노동당과 독일 좌파당의 브레멘시 시의원은 오늘(7\/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에게만 희생을 전가하는 조선업 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요청했습니다. 독일 브레멘시의 가브리엘레 슈미트 시의원은 브레멘시도 90년대 조선업 위기 속에 엄청난 액수의 국가재정이 투입됐지만 결국 2만 명이 넘는...
조창래 2016년 07월 13일 -

"신산업 육성·기술융합으로 돌파구 찾아야"
조선경기 부진과 브랙시트 등으로 울산경제의 대내외 여건이 불확실한 가운데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오늘(7\/13)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유니스트가 공동 주관한 세미나에서는 제조업 위주인 울산 경제의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과 기술융합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 발굴...
조창래 2016년 07월 13일 -

6월 실업률 0.4%P 상승..실업자 2천 명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전년 동월 대비 0.4% 포인트 상승했고, 실업자는 한달 새 2천 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고용률은 58.8%로 전년 동월 대비 0.5% 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0.4%포인트 상승한 3.6%로 올들어 2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
조창래 2016년 07월 13일 -

내일 오후 한 때 비..낮 최고 28도
오늘(7\/13)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9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
이돈욱 2016년 07월 13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무덥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한낮기온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불쾌감도 상당하겠는데요, 수분 섭취 충분히 해주시고,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옷차림 ...
이상욱 2016년 07월 13일 -

(오후)김기현 시장, 시민과 '통통 대화' 열어
오늘(7\/12)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는 김기현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통통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오늘 '통통 대화'는 민선 6기 시정 전반기 성과를 소개하고 후반기 시정에 대해 설명한 뒤 질의와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김기현 시장의 '통통 대화'는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한 차례씩 진...
2016년 07월 13일 -

여성 공무원 집요하게 괴롭힌 20대 실형
울산지법은 공무원과 그녀의 지인 등에게 '임신시킨다', '납치한다'는 등의 협박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23살 이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공익근무요원이던 2014년 근무하던 행정기관 부서의 여성을 짝사랑하다 스토킹해 지난해 말 울산지법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
이용주 2016년 07월 13일 -

(R\/부산)'고등어와 삼치'의 변신
◀ANC▶ 미세먼지 논란으로 주춤했던 고등어의 소비촉진을 위해 가공식품화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비린내를 잡고 가시를 없애 청소년들이 먹기 쉽게 만든 고등어 가공식품들이 대거 선보였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고등어로 만든 치즈스틱과 크로켓, 어포와 핫바. 또 햄버거와 김밥, 스파게티 ...
이상욱 2016년 07월 13일 -

(R\/포항) 경주 중도타워 '위용'
◀ANC▶ 신라 황룡사 9층 목탑을 본뜬 경주 '중도타워'가 5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경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경주타워와 함께 마치 원래 하나의 탑인 것처럼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이상욱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