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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해오름동맹 사업 용역 착수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포항 경주와 해오름 동맹을 출범시킨 울산시가 이들 도시들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밑그림은 내년 상반기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인구 200만, 경제규모 95조 원 규모의 환동해권 ...
2016년 07월 17일 -

오늘 초복..낮 최고 28.8도
제헌절이자 삼복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8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초복을 맞아 시내 삼계탕 집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가까운 공원과 산을 찾아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내일(7\/18)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이용주 2016년 07월 17일 -

중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율 1위
중구청이 올 상반기 연중 목표 대비 96% 이상 체납세를 징수해 5개 구·군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올해 6월말 기준으로 체납액 징수 37억원과 결손처분 26억원 등 올 한 해 징수 목표액 65억원 중 63억원을 정리해 목표대비 96.6%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7월 16일 -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올해 정기분 재산세가 부과됐습니다. 7월분 재산세 부과액은 개별주택가격 9.6%, 공동주택가격 6.5%, 개별공시지가 11.1%가 인상돼 전년대비 108억 원이 증가한 천162억 원이며 남구가 418억 원으로 부과액이 가장 많습니다. 재산세는 7월에 주택의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해, 그리고 9월에는 주택의 나머지 절반...
2016년 07월 16일 -

울산 착한가게 증가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의 착한가게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18개월 간 울산지역 착한가게가 천100곳 이상 증가하며 전국 평균 400곳 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자영업자 등을 말하는데, 지난 2천13년까지 360여개에 불...
조창래 2016년 07월 16일 -

울산 고속도로 주변 교통개선 착공
울산지역 최대 교통체증 구간인 신복로타리 일원 울산고속도로 주변 교통여건 개선사업이 이달안으로 착공돼 내년 5월 마무리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현사거리에서 신복고가도로를 지나 울산고속도로에 진입한 뒤 굴화와 구영, 천상으로 빠지는 진출로를 만들어 신복로터리 유입 차량을 줄일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장검 ...
2016년 07월 16일 -

동구 주전해변 물놀이장 개장
동구 주전 몽돌해변 물놀이장과 가족휴양지 물놀이장이 오늘(7\/16)부터 한달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08년 울산 12경 중 하나인 주전해변에 설치된 물놀이장은 워터슬라이드와 탈의실, 샤워장 등을 갖춘 지역 최초의 물놀이 시설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됩니다.\/\/
최지호 2016년 07월 16일 -

예체능 계열 대입전형 전략 설명회 열려
울산시교육청이 오늘(7\/16)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예체능 계열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오늘 설명회에는 울산과 서울의 예체능 전문 교사들이 직접 참석해 수시 지원 전략과 실기 준비 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습니다. 미술과 체육 계열은 일반고 담임들의...
이돈욱 2016년 07월 16일 -

아파트 공사장 학습권 침해 대책 요구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주변의 학교 학부모들이 소음과 분진에 따른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며 건설업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 야음초등학교 학부모들은 교실 창문을 닫아도 아이이들이 심각한 소음과 먼지에 시달리고 있다며 대명루첸 아파트 건설업체에 학습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하고 있...
유영재 2016년 07월 16일 -

울주군 청량면 주택 화재..빗물 누수 원인 추정
오늘(7\/16) 오후 12시 32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동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내부가 타 88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거주자는 외출 중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빗물 누수에 의한 전기합선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