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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노동복지센터 건립 답보..연말 결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노동복지센터 건립이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의 공약인 통합노동복지센터는 양대 노총이 개별센터 건립 입장을 고수하면서 울산시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으며 연말쯤 이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천18년까지 95억 원을 투...
2016년 07월 14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 가동률 최저
◀ANC▶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의 가동률이 지난 2012년 이후 가장 낮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전국의 주유소 판매 기름값이 SK에너지가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 가동률은 98.4...
조창래 2016년 07월 14일 -

고래여행선 42% 못 떴다
◀ANC▶ 전국 유일의 고래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의 운항률이 60%가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탑승 최소 인원을 맞추지 못해 출항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일정에 차질을 빚은 예약 승객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힘차게 바다를 가르는 고래들을 눈 앞에서 볼 수 있...
이용주 2016년 07월 14일 -

네덜란드, 일상이 된 전기차
◀ANC▶ 최근 정부가 차세대 산업인 전기자동차 투자와 보급에 집중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국가가 나서 전기차 시장을 키운 네덜란드의 사례에서 우리 전기차 사업의 과제를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네덜란드의 관문인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공항을 나오자마자 볼 수 있는 건 전기자동차 테슬...
유희정 2016년 07월 14일 -

4번째 압수수색..정치탄압
◀ANC▶ 울산지검이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와 관련해 오늘(7\/14) 4번째 압수 수색을 단행했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정치탄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 4.13 총선 때 윤종오 의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현대자동차 노조의 한 현장...
조창래 2016년 07월 14일 -

현대차 노조 파업 가결
◀ANC▶ 파업 찬반 투표를 가결시킨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부분 파업에 돌입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찬반 투표 결과도 내일(오늘) 나올 예정인 가운데 대형 사업장의 동시 파업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쟁의대책위 출범식을 갖고 다음 ...
유영재 2016년 07월 14일 -

주요
파업 찬반 투표를 가결시킨 현대차 노조가 파업 수순에 돌입하면서 대형 사업장 동시 파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검찰이 윤종오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와 관련해 4번째 압수 수색을 단행했습니다. -------------------------------------------- 국가...
최익선 2016년 07월 14일 -

사드 배치 중국 경제보복 여부에 경제계 촉각
중국이 삼성SDI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생산중단에 이어 태광산업의 아크릴 섬유에 대해 반덤핑 관세부과 판정을 내리면서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이 본격화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7\/14) 중국 상무부가 태광산업의 아크릴섬유에 대한 반덤핑 조사 최종판정에서 4.1%의 반덤핑 관세 부과 판...
조창래 2016년 07월 14일 -

불법 경마 사이트 운영한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불법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해 15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6살 정모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추징금 1억5천600만 원을, 5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서울 서초구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07월 14일 -

효성 울산공장에서 하청 근로자 추락사
오늘(7\/14) 오후 1시 5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 안에 있는 효성 용연1공장 창고 증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48살 박모씨가 30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박씨는 이 공장 자동화 창고 증설공사에 투입된 하도급 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지상 30m 높이에서 볼트를 결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
조창래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