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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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기상 관측 사상 가장 길었던 24일간의 울산지역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식수댐의 녹조도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장기간인 19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쳤지만 노조는 업무 복귀 첫 날 부터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16일 -

울산국가공단 관련 유물 문화재 추진
울산시가 1962년 정부의 국가공단지정과 관련한 유물들을 시지정 근대화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유물은 남구 매암동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회사 부지에 있는 특정공업지역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장 기념비를 비롯해 공업탑로터리 지구본 모형 등 8점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문화재위원...
2016년 08월 16일 -

울산신항 중앙*범월갑방파제 낚시객 출입통제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울주군 온산읍 울산신항 중앙방파제와 범월갑 방파제를 출입통제 장소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최근 3년 동안 두 방파제에서 3건의 낚시객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특별단속팀을 꾸려 방파제 테트라포트에...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현대청운중·울산과학대 여자축구 준우승
남구에서 열리고 있는 제1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일반부를 제외한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습니다. 지난 12일 대학부 결승전에 오른 울산과학대는 고려대에 2대 1로 패했으며, 광복절에 열린 중등부 결승에서 현대청운중은 충남 강경여중에게 2대 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제15회 전...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길천산단 2차 2단계 10월 착공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사업이 오는 10월 착공합니다. 48만여 제곱미터인 2차 2단계는 울산시가 8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접 개발방식으로 오는 2천18년말 준공 예정입니다. 길천 일반산업단지는 1차와 2차 1단계 100만 제곱미터는 입주업체 대행 개발방식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등 제...
2016년 08월 16일 -

효성 폭발사고 경찰수사 마무리 단계
지난 4일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은 효성 용연 3공장 배관 폭발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효성 생산팀과 공무팀 등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장 안전관리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펌프와 배관 폭발에 대한 감식결과가 ...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울산 살인·폭력 발생 비율 높아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살인과 강도 범죄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인구 만 명당 발생한 울산지역 살인사건은 0.19건, 폭력은 70.39건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살인사건은 제주, 경남 등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많았고, ...
이돈욱 2016년 08월 16일 -

현대중 힘센엔진 복제품 제조*판매 일당 검거
국가관리 핵심기술로 지정된 현대중공업의 힘센엔진 복제품을 만들어 외국에 판매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남해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산업기술 유출방지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부품 제조업체 S사 대표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통업체 대표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남구, 악취 등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곳 적발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이 남구청에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점검을 벌여 폐수수탁 처리업체 등 허용기준을 초과한 3곳에 대해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기준치의 5배가 넘는 대장균이 섞인 폐수를 배출한 병원 1...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다이옥신 무단 배출 혐의..폐기물 업체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16) 유독 물질인 다이옥신을 대기 중에 무단 배출한 혐의로 폐기물 처리 업체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폐기물을 소각해 스팀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1년에 1~2회 실시하는 점검 기간에만 저감장치를 가동해 단속을 피한 뒤, 평소에는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이돈욱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