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울산 주택 매매가 33개월만에 하락세 전환
상승을 거듭하던 울산지역 주택가격이 2013년 9월 이후 33개월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의 주택매매 가격 지수는 전월에 비해 0.03% 하락했고, 전세 가격 역시 0.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은 5월부터 시행된 주택담보 대출규제 강화와 조선업 침체로 인...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경)울산 맞벌이가구 37.9%..전국 최저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맞벌이 고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부 가구 28만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10만7천가구로 37.9%를 차지하며,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대기업 임금근로자와 상용근로자가 많은 울산의 지역 특색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전국에서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은 ...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울산전파관리소, 중요통신망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울산전파관리소는 오늘(6\/30)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해양경비안전서 등 울산광역시 국가 중요통신망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치안과 항공, 해상, 소방 등 국가 중요통신망 관계기관들은 인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전파환경 조성방안을 논의했으며 공조체제를 긴밀하게 유...
이용주 2016년 06월 30일 -

울산노동지청, 고려아연에 안전진단 명령
황산 누출로 근로자 6명이 중화상을 입은 고려아연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안전진단 명령은 인명피해가 많거나 중대재해라고 판단될 때, 각종 공정이 안전한 지 전문기관이 철저하게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안전진단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돼야 앞서 내린 작업중지 명령을 ...
이돈욱 2016년 06월 30일 -

공항주변 소음피해 주민 지원 확대
다음달 1일부터 공항주변 소음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소음으로 창문개방이 힘든 여름철 냉방시설 가동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매달 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경우 공항 주변인 중구와 북구 지역 일부 주민들이 ...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돌직구40] 암각화의 절규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이 임시 물막이 실험 실패 후 다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울산시가 서로 입장만 고수한 가운데 정부의 조정기능은 겉돌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장마철을 맞아 대곡천 수위가 점차 올라가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일대입니다. 임시 물막이 ...
설태주 2016년 06월 30일 -

스탠딩] \"90% 할인\" 가짜모피 사기단 검거(수퍼
◀ANC▶ 가짜 모피를 유명 브랜드 진품이라고 속여 비싼 값에 팔아넘긴 전국단위 모피 사기단이 붙잡혔습니다. 한 벌에 4~5백만 원짜리 모피를 90% 할인해 준다는 말에 수백 명이 당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남성이 시장 주차장 주변을 서성이더니 장을 보러 나온 여성을 승합차로 데려갑니다. 빈손으...
이상욱 2016년 06월 30일 -

김종훈 의원, 정부 대책 \"알맹이 빠져\"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오늘(6\/30) 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지정 발표에 대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알맹이 빠진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말로는 고용유지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인력감축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과 특별연장급여 지급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반응 엇갈려
◀ANC▶ 최대위기를 맞고 있는 조선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천개가 넘는 협력업체가 지원을 받게 됐는데요, 울산시와 경제계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고 노동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계열사를 비롯해 삼성중공업과 ...
유영재 2016년 06월 30일 -

'해오름동맹' 출범..환동해권 도약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과 포항,경주가 해오름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오름 동맹으로 인구 200만 명, 경제규모 95조 원의 환동해권 최대 도시연합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와 포항, 경주시가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환동해권 도시공...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