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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주택연금 가입자 급증
◀ANC▶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수주준량은 12년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33개월 만에 하락하는 등 집값 상승세가 꺾인 가운데 주택연금 가입자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
이상욱 2016년 08월 10일 -

안세현, 올림픽 여자 접영 200m 13위
울산 소속 안세현 선수가 리우 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 08초 68의 기록으로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여자 접영 50m와 100m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안세현은 남유선과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선수 세 번째 올림픽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됐습니다. 리우 올림픽에 8명의 선수가 출전한 울산은 오는 15일 ...
이돈욱 2016년 08월 10일 -

스탠딩\/\/전자발찌 끊고 도주..일주일째 잠적
◀ANC▶ 특수 강도·강간죄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40대 흉악범이 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보호관찰소가 경찰과 함께 긴급추적에 나섰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일 저녁, 울산 동구 방어동에 사는 44살 최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최씨는 지...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지역전략산업 차질 우려
◀ANC▶ 성장한계에 직면한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울산시가 3D프린팅과 친환경자동차 산업 육성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법적 토대인 규제프리존 특별법 통과가 지연돼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경제활성화와 미래...
2016년 08월 10일 -

이슈추적\/\/파업*교섭 병행 ..'조기타결?'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휴가가 끝난 지 사흘 만에 부분파업을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파업과는 별도로 임금협상 본교섭에 나서고 있어 조기타결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차 노조가 1,2조 각각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생산라인은 지...
최지호 2016년 08월 10일 -

간절곶 암흑천지..관광명소 맞나?
◀ANC▶ 포켓몬 고 덕분에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는 간절곶이 어젯밤(8\/9) 암흑천지로 변했습니다. 곳곳에 위험시설물까지 즐비해 자칫 안전사고가 날 수도 있었는데, 정작 관광객을 지원한다며 현장에 상황실까지 설치한 울주군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멀리 환하게 불켜진 상...
이돈욱 2016년 08월 10일 -

강동해경안전센터, 군·경 협력체계 구축
울산해경 강동 해양경비안전센터가 오늘(8\/10) 육군 7765부대와 대테러, 해상수색구조를 위한 군·경 합동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협의를 통해 강동센터와 7765부대는 미식별 선박 검문검색과 테러예방 순찰, 대테로 훈련, 사고발생시 수색구조 등을 합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악수 사진 5장 영상부 메...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농장 창고에서 불..1천2백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8\/10)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장 창고에서 불이 나 기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자재 외에는 특별한 발화물질이 없다는 창고 주인 44살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 소방본...
최지호 2016년 08월 10일 -

고시원*주택에서 금품 훔친 2명 검거(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고시원과 노래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3일 남구 달동의 한 고시원에서 지갑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16일 새벽 무거동의 한 주택 1층에 몰래 들어가 현금 7만...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 -

울산 4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
지난 4일 오후 8시 47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에 살던 성범죄자 44살 최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최씨 거주지 인근 공터에서 전자발찌와 공업용 가위를 발견하고 경찰과 함께 최씨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3년 대구에서 동거중이...
이용주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