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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5.3도..올 들어 최고 기온
20일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울산 지역은 오늘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5.3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26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 더위가 절정을 보인 뒤, 다음 주 낮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지만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날씨는...
이돈욱 2016년 08월 12일 -

원예농협, 중국 장춘 농업식품 박람회 참가
울산시 자매도시인 중국 장춘시에서 내일(8\/12)부터 21일까지 열리는 국제 농업식품박람회에 울산원예농협과 도영알로에 등 2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 박람회는 길림성과 장춘시 인민정부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25개국 3천여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울산원예농협은 배즙과 배잼을, 도영...
2016년 08월 12일 -

롯데, 한화에 2-3 패배.. 오늘 설욕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어제(8\/10)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3-2로 패했습니다. 롯데는 6회까지 2-2로 동점 승부를 이어가다 7회초 정근우의 결승타로 한 점을 내주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롯데는 오늘(8\/11) 울산에서 한화와 한 번 더 경기를 치릅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12일 -

전자발찌 자르고 도주했던 40대 자수
울산에서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했던 44살 최모 씨가 도주 8일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어제(8\/11) 저녁 7시쯤 경남 양산에서 자수 의사를 밝혀와 최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도주 기간의 행적과 범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12일 -

온산읍 구리제품 생산공장 폭발(온산소방)
어젯밤(8\/11) 7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구리제품 생산공장 용해로가 폭발해 용해로 덮개와 배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해로 보수작업을 위해 구리용해액을 빼내는 작업을 벌이다 폭발이 일어났다는 근로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이용주 2016년 08월 12일 -

자동차부품업계 '현대차 파업 7조원 납품 손실'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산업 협동조합은 오늘(8\/11)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 노조가 1987년 출범 이후 25년간 파업을 하면서 부품산업계에 7조원의 납품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은 현대차 파업은 협력부품업체의 가동 중단으로 이어져 3천여개 중소 부품업체 근로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 -

20일째 폭염특보.. 오늘 낮 최고 34도
20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옅은 안개가 끼어 있으며, 이후에는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끼겠고 26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
이상욱 2016년 08월 12일 -

함바식당 운영권 미끼로 1억원 챙겨 집유
울산지법은 구청장과 국회의원에게 청탁해 함바식당 운영권을 따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3살 정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추징금 9천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가스비축기지 등 각종 건설현장에서 함바식당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구청장이나 국회의원 로비자금 명목...
유영재 2016년 08월 11일 -

고둥 잡던 80대 울산 앞바다에 빠져 숨져(울산해경)
오늘(8\/11) 오전 1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앞바다 갯바위에서 80살 황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갯바위에서 고둥을 잡던 남편이 1시간 전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황 씨 아내의 말 등을 토대로 황씨가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이용주 2016년 08월 11일 -

시내버스·승용차 충돌..6명 부상(남부경찰서)
오늘(8\/11) 오전 9시 15분쯤 남구 삼산동 터미널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운전자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직진을 하던 시내버스와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가 충돌한 것으로 미뤄 두 차량 중 한 대가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