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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ACL 자력 진출 실패
울산현대가 어제(11\/2) 문수경기자에서 열린 제주와의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기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자력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무승부로 3위 제주와 승점차를 좁히지 못한 울산은 다득점에서 제주에 크게 뒤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3위 등극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데스크 현재 4위에 ...
이돈욱 2016년 11월 03일 -

모비스, 4연패 끝에 시즌 첫 승
양동근의 개막전 부상으로 개막 4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울산모비스가 어제(11\/2) 원주 동부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함지훈의 16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급 활약속에 동부와 시소게임을 펼치던 모비스는 경기 종료 2초전 터진 전준범의 3점슛으로 75대 74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돈욱 2016년 11월 03일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강좌를 통해 익힌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오늘(11\/3) 시청 대강당에서 경연대회를 펼쳤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출연해 댄스와 무용, 풍물패 공연, 난타 공연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대회 대상팀은 전국 대회 출전자격을 갖게 되고, 구.군별 성...
2016년 11월 03일 -

중부소방서, 음식물 탄화 시연회 개최
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늘(11\/3) 음식물 탄화 시연회를 열고 조리실에서 발생하는 화재 진화 방법과 대피 요령 등을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붙은 프라이팬은 온도가 300도까지 치솟아 물을 뿌리면 곧바로 기화돼 불길이 더 강해진다며, 야채나 음식물로 공기 접촉을 차단하고 뚜껑을 덮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최지호 2016년 11월 03일 -

노후산단 지진 안전대책 수립 촉구
화섬연맹 울산본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울산지역 노동자 건강권 대책위원회가 오늘(11\/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산업단지에 대한 지진 안전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산업시설별 지진대비 훈련을 즉각 실시하고 단계별 메뉴얼을 마련하는 한편 전문가 토론회와 전면적 안전점검을 통...
2016년 11월 03일 -

도보 순찰 적립금으로 장애인 휠체어 기증
경찰이 도보 순찰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으로 장애인 11명에게 전용 휠체어를 구매해 기증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5개월 동안 지역 경찰들이 10미터를 도보 순찰할 때마다 1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3천만원을 적립했습니다. 경찰의 도보 순찰 거리는 '빅워크'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록됐으...
이돈욱 2016년 11월 03일 -

조선해양 위기극복 산업정책 포럼 열려
오늘(11\/3) 오후 혁신도시에 위치한 울산 과학기술 진흥센터에서는 조선 해양산업 분야 기업인과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산업정책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저유가와 글로벌 시장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해양대 이명호 교수와 해양금융 종...
2016년 11월 03일 -

울산채용박람회 오늘 동천체육관서 개최
2016 울산 채용박람회가 오늘(11\/3)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채용 박람회에는 울산시와 경제진흥원, 시설공단, 여성인력개발센터, 울산중소기업청 등 각급 기관과 100여 개 중소 기업체가 참여해 구인구직 활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박람회를 통해 업체들은 모두 400여 명을 채용하며, 취업컨설팅과 자기소개서 ...
2016년 11월 03일 -

동구서 '가스 냄새' 신고..성분분석 의뢰
오늘(11\/3) 오전 울산 동구 지역에서 악취신고가 잇따라 관계기관이 확인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일산동과 전하동, 방어동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등의 악취 신고가 3건 접수돼 출동했지만 특이점을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고 지역에서 악취를 포집하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
이용주 2016년 11월 03일 -

실업급여 부정 수급 무더기 적발.. 1억원 환수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실업급여를 부정 수급한 32살 이모씨 등 27명과 이를 방조한 회사관계자 25명을 무더기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제 근무하지 않은 공사현장에서 일을 한 것처럼 꾸미거나 입사한 뒤에도 취업 사실을 알리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적게는 180만원에서 많게는 5백만원까지 받아 챙긴 혐...
이돈욱 2016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