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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용역 추진
울산시가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동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의 국도 또는 고속도로 인접지역 7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무실과 휴게시설 등 편익시설을 갖춘 400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서부권...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현대차 노사,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 집중
여름휴가 중에도 실무교섭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는 9일 15차 본교섭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 실무자들은 그동안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임금 인상과 임금피크제 확대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수시로 실무교섭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가 여름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휴...
유영재 2016년 08월 07일 -

[데스크 논평] 공기업이 유해물질 배출
고등어와 숭어 등이 잘 잡혀 강태공들이 즐겨찾는 울산화력발전소 앞바다입니다. 해녀들의 해산물 채취와 어부들의 고기잡이도 계속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 공기업인 동서발전의 울산화력이 유해물질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최근 5년 동안만300톤 가까이 배출했습니다.-------------------------- 디메틸폴리실록산은 호...
최익선 2016년 08월 07일 -

발전소 유해물질 관리 '구멍'..정부기관도 혼선
국내 화력발전소들이 유해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을 방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의 관리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발전소 운영 관리·감독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환경부가 디메틸폴리실록산을 유해물질로 분류하지 않았고, 배출량과 농도에 제한이 필요하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배출이 가능하다는 입장...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 -

예비\/\/ 新철도시대 눈 앞
◀ANC▶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울산의 기간교통망을 획기적으로 바꿀 전망입니다. 태화강역 확장과 도시간 급행철도 도입도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KTX울산역까지 가야하는 철도이용객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KTX 개통이 울산에 교통 혁명을 가져왔다면 현재...
조창래 2016년 08월 07일 -

간절곶 '포켓몬 고' 지원시설 점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포켓몬 고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간절곶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이 지원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설치한 통신사 와이파이 존과 휴대폰 급속충전소,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쉼터 등 지원 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관광객이 더 늘어나거...
이돈욱 2016년 08월 07일 -

폭염에도 '구슬땀'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울산 곳곳에서는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렸는데요, 폭염에 맞서 값진 땀방울을 흘린 선수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뙤약볕 아래, 여고부 축구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악착같이 볼다툼을 벌이고, 빈 ...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 -

낮 최고 33.3도.. 보름째 폭염특보
절기상 입추인 오늘(8\/7)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대치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3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8\/8)도 24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보름째 폭염특보가 발령된 울산은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최지호 2016년 08월 0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보름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무더운 날씨 속에 울산 곳곳에서는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로 태화강역 확장과 도시간 급행철도 도입이 추진되면서 철도이용객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이 바다에 유해물질을 버려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관...
이상욱 2016년 08월 07일 -

시의회 전·후반기 원구성 시기조율 검토
울산시의회가 2년마다 반복되는 전·후반기 원구성 시기조율에 대한 검토에 나섰습니다. 시의회는 전·후반기 원구성 때마다 파행을 빚으면서 의사일정이 한달 정도 미뤄져 왔다며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원구성 시기를 전·후반기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조창래 201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