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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폐기물 무단 보관.. 태광산업 수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방사능 폐기물을 허가 없이 무단 보관한 혐의로 태광산업을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은 2005년 전후 울산 공장에서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포함된 촉매제로 화학섬유 원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성 폐기물 수백톤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태광산업은 방사...
이돈욱 2016년 10월 28일 -

현대중공업, 내년부터 희망퇴직 위로금 축소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에 빠진 현대중공업이 내년부터 희망퇴직 위로금을 절반으로 축소합니다. 현재중공업은 수주절벽으로 현금 유입이 끊겨 희망퇴직 신청자에게 지급하는 40개월치의 기본급을 내년부터 20개월치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사측이 위로금 축소가 아닌 희망퇴직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전면...
최지호 2016년 10월 28일 -

거제*울산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예고
정부가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와 울산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경제현안점검회의를 열어 거제와 울산을 '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조선업 연관 업종 여건 개선과 조선업 보완 먹거리 육성 등의 상시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ICT융합 스마트시티 구축 추진
울산시가 지역사회 전반에 ICT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오늘(10\/28) 관련 용역 완료보고회를 갖고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추진과제로 빅데이터 기반 범죄예방과 안전도시 서비스 구축을 비롯해 SNS 분석을 통한 대민서비스 강화사업, 빅데이터에 기반한 문화행사 관리서비스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장...
2016년 10월 28일 -

'최순실 국정농단'.. 울산시민 총궐기대회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시민 대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10\/29) 오후 4시 태화강역 광장에서 조합원과 시민단체 등 2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울산지역 정치·노동...
이돈욱 2016년 10월 28일 -

오늘 낮 최고 16도.. 내일도 비 5mm
오늘(10\/2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7.2mm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았습니다. 주말인 내일(10\/29)은 오전 한때 비가 5mm 미만으로 내린 뒤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일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내...
2016년 10월 28일 -

이상한 전기요금.. 한전은 '나몰라라'
◀ANC▶ 태양광 발전 설비로 전기를 직접 생산해서 쓰는 전원주택에 대해 한국전력이 부가세 명목으로 매달 세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이상한 전기요금에 대한 민원이 빗발치고 있지만 한전은 나몰라라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집을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춘 한 전원주택...
이돈욱 2016년 10월 28일 -

날씨
1) 오늘은 추위를 몰고 오는 가을비가 내립니다. 현재 하늘 표정 흐린 가운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가을비답게 비의 양은 적겠습니다.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는 낮게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5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17도에 머물면서 쌀쌀하겠습니다. 2) 오늘은 출근길 내리는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경찰, '방사성폐기물 무단 보관' 태광산업 수사\/VCR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학 공장의 방사성 폐기물을 허가 없이 보관한 혐의로 섬유 원료 제조업체 태광산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은 지난 2005년, 아크릴 섬유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성 폐기물 320톤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태광산업 울산 공장을 압수수색한...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R\/경남) 해상 시한폭탄 '페뗏목' 철거
◀ANC▶ 지난 태풍으로 남해안은 가두리 양식장들이 부서지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특히,폐뗏목들이 어선의 안전은 물론 우리 해양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경남 정영민 기잡니다. ◀VCR▶ 어선 한 척이 나무 뗏목을 피해 간신히 비켜 지나갑니다. 폐뗏목 때문인데 바다에는 밧줄까지 묶여 있어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