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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울산 주력산업 줄줄이 마이너스 성장 예측
조선업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의 올해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국내 주요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올해 성장률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조선업이 수주량이 92...
조창래 2016년 08월 05일 -

환경단체 "오염물질 무단 방류 책임자 구속해야"
울산화력본부 유해물질 불법 방류와 관련해울산환경운동연합이 책임자를 구속하고화력본부와 비슷한 설비를 갖춘 다른 발전소와업체에 대한 조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에서중유나 LNG, 석탄을 사용하는보일러 시설의 가동 방식이울산화력본부와 비슷한 만큼 정부 차원의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8월 05일 -

낮 최고 31도.. 8월 중순까지 불볕더위
울산지방은 오늘(8\/5)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부 내륙지방에 짙은 안개가 끼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8\/6)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는 8월 중순까...
이상욱 2016년 08월 05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 전당대회 투표 실시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제4차 전당대회 선거인단 투표를 일요일인 오는 7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선거인단은 전당대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투표하는 대의원을 제외한 1만4천 800여 명이며, 투표는 4개 구는 지역 선관위에서, 울주군은 울주군청에서 할 수 있습니다.\/\/데스크 한편...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교권보호 방침 마련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오늘(8\/4)부터 시행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도 교권보호 방침을 마련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분쟁을 조정하는 교원보호 위원회와 교권침해 관련 법률과 심리 상담을 하는 교권보호지원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다양한 연수와 예방 교육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권 침...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경제브리핑--> 주력산업 마이너스 성장
◀ANC▶ 조선업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의 올해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역 백화점 업계가 올림픽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국내 주요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을 중...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스탠딩\/\/<돌직구 40>완충녹지 관리 허술
◀ANC▶ 공장이나 산업단지를 각종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완충녹지를 조성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울산지역 완충녹지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제 구실을 못하는 녹지가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오염물질이 시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남구에 있는 이 공터는 공단의 ...
유희정 2016년 08월 04일 -

이슈\/\/길거리 인형뽑기 규제 \"손질해야\"
◀ANC▶ 길거리에 나와있는 인형뽑기 기계가 모두 불법이라는 보도 최근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인형뽑기 업주 대부분은 길거리에서 기계를 운영하는 영세상인이어서, 규제 뿌리뽑기 차원에서 법규를 대폭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인형뽑기 가게. 경품...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울산공단 '악취'..해법 나올까?
◀ANC▶ 최근 신고가 잇따랐던 울산지역 악취의 원인은 예상했던대로 공단 배출 때문인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매년 되풀이됐던 문제였지만 올해는 정부 관심을 끌어내는데 성공한 만큼,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할 예산과 인력이 보강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악취 발생 원인은...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효성 가스누출..설비결함 가능성
◀ANC▶ 산업용 가스 생산 과정에서 배관이 폭발해 근로자 7명이 다친 효성 용연 3공장에 대한 정밀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배관 설비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키웠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특수가스 이송 배관이 ...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