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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오케스트라 재능 기부 공연
UNIST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유니스트라가 오늘(6\/22) 울산혜인학교에서 재능 기부 공연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라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장애 학생들을 위해 친숙한 클래식을 연주하고 곡에 담겨 있는 의미를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유니스트라는 지역 봉사 활동 차원으로 정기적...
이돈욱 2016년 06월 22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 기념 행사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100일을 앞두고 성공 기원을 다짐하는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 영화제 상영계획을 설명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행사를 연 울주군은 울주군 콜택시 연합회와 홍보택시 출범식을 갖고 군청 입구에 100일 카운트다운 홍보판 제막식도 가졌습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울주 세계산악영화제는 당초 ...
이돈욱 2016년 06월 22일 -

상습 차량털이 2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22) 주차된 차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중구 태화동의 한 마트에 문이 열린 채 주차돼 있던 승합차량에서 현금 83만 원을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1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어 ...
최지호 2016년 06월 22일 -

(오후)내년 세계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유치 결의
내년 세계장애인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울산유치를 위한 시민 결의대회가 오늘(6\/22)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장애인 배드민턴협회는 지난 2월 울산시를 후보 도시로 선정해 세계배드민턴연맹에 대회유치 신청서를...
2016년 06월 22일 -

안전진단 효문고가차도 24일 새벽 통제
북구 효문고가차도가 정밀안전진단 관계로 오는 24일(내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동안 통제됩니다. 울산시는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4년에서 6년 주기로 실시되는 안전진단으로 보수 보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왕복 4차선인 효문고가차도는 지난 1996년에 건설됐습니다.\/\...
2016년 06월 22일 -

원자력안전위,내일(오늘) 신고리5.6호기 재심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내일(6\/23) 세 번째 회의를 열어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안건을 재심의합니다. 원안위는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의 마라톤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울주군에 건설 예정인 신고리 5,6호기는 설계수명 60년의 신형경수로 2기로,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등이 참여해 5호기는 20...
2016년 06월 22일 -

(속보)원전지역 안전매뉴얼 일제 정비
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가 났을 때 이용하기 위해 만든 지자체의 주민 대피 매뉴얼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일제 정비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이 10km에서 20km로 확대됨에 따라 서생과 온양, 온산읍 뿐 아니라 청량과 웅촌면에 이달 말까지 대피 안내판 148개를 모두 ...
설태주 2016년 06월 22일 -

토지분할 근거 담은 조례 마련
토지분할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담은 울산시 도시계획 개정 조례가 오는 30일 공포됩니다. 이 조례는 절벽과 급경사지, 고지대 등 진입도로가 없는 토지를 기획부동산 등이 사전에 헐값에 매수한 뒤 택지나 바둑판식으로 임의로 분할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례가 시행되면 개발이 ...
2016년 06월 22일 -

결핵 발생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설명회
교장과 교사 등 6명이 결핵 환자로 판명된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오늘(6\/22)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을 초청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엽니다. 지난달 9일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런 사실을 숨겨 온 교육청은, 결핵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고 학부모들의 문의가 잇따르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이돈욱 2016년 06월 22일 -

현대중, 분사 동의 직원 '집단 따돌림'
현대중공업이 정규직 9백여 명이 속한 설비지원부문 자회사 분리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분사 계획에 동의한 직원들이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달 들어 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분사 동의서를 받기 시작했고 서류에 서명한 직원들을 따돌리는 일이 발생한다는 내부 고발이 잇따...
최지호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