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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간부 '건설현장 식당' 알선 미끼 금품 챙
울산지검 특수부는 21일 건설현장 식당 일명 함바 수주를 알선하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로 장애인단체 간부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초 함바 브로커 유모씨로부터 함바 수주를 청탁해주겠다며 2차례에 걸쳐 7천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올초 함바 수주 알선과 관련한 또 ...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본격 홍보 나서
오는 9월 개막하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영화제 사무국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D-100 카운트다운 홍보판을 시청과 울주군청, 복합웰컴센터에 설치하고 울주군 콜택시에 홍보 스티커도 부착할 예정입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는 당초 예상의 2배가 넘는 40개국 182편의...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혁신도시 종교부지 용도변경해 차익 챙긴 LH
LH가 혁신도시 내 종교시설 부지 용도를 업무시설로 변경한 뒤 매각해, 막대한 차익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혁신도시 내 중구노인복지관 옆 3천159㎡ 규모의 업무시설 부지를 LH로부터 사들인 사업자가 지상 16층짜리 오피스텔을 짓겠다며 건축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이 부지는 당초 용도가 종교시설...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중구의회, LH 본사 방문 '혁신도시 부실' 항의
중구의회 혁신도시개발사업 특별위원회는 오늘(6\/21) 오전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본사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특위는 LH 본사가 나서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 산적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민원 사항이 담긴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LH는 자료 제출과 관계자 출석 등을 요구하는 특위에 대해 관련법에...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현대중, "다음주 설비부문 분사 돌입"
현대중공업이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에도 다음주부터 설비 지원 부문을 현대중공업 계열 자회사로 분사하는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사내 구성원들에게 "비핵심 업무의 분사는 주채권 은행과의 약속이기도 한 만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다음 주부터 분사에 따른 행정절차를 본격 진행...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8월 설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조선업 퇴직자의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오는 8월 동구지역에 설치할 예정으로 개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자리 희망센터는 80억원의 예산으로 1년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연계해 조선업종 퇴직자의 생계 안정...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 울산시 '아쉽다'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하고 김해공항 확장이라는 결정을 내리자 울산시는 예기치 않은 결과라며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밀양을 지지해오던 울산시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 자체가 무산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후속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도 지역발전의 큰 축...
2016년 06월 21일 -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30~50mm 장맛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0.8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2)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30에서 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울산 예금줄고 대출 늘어..집값 상승 둔화
울산지역의 은행 예금은 줄고, 대출은 늘었으며,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 잔액은 15조4천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1천800억 원 줄었지만, 대출금 잔액은 24조3천억 원으로 한달새 2천188억 원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평...
조창래 2016년 06월 21일 -

초등 교장이 결핵 감염…교사 5명도 보균자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뒤 같은 학교 교사 5명이 결핵 보균자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정작 학생이나 학부모에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지병이 있던 교장 A씨는 병원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추가 확인 결과 이 학교 교사 5명도 결핵 보균자...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