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월\/경제브리핑-->총여수신 증가폭 확대
◀ANC▶ 8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과 총여신의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동남궈 지역의 외국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수신 잔액은 37조3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2천663억 원 증가했습...
조창래 2016년 10월 24일 -

낮 최고 18도.. 내일 오전부터 비 5~20mm
오늘(10\/24)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8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0\/25)은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5~20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기온은 13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
2016년 10월 24일 -

선관위 온라인 투표시스템 지원 확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아파트 임원선출이나 의사결정을 위한 찬반투표에 이용할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최근 북구의 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선거에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지원해 호응을 얻는 등 지난해 4건이던 이용 건수가 올해는 10건으로 늘었다며, 이용신청이 있을 경우 지원을...
조창래 2016년 10월 23일 -

울산예술제 다음 달 11일까지
한국예총 회원들의 한해 작품들을 마무리하는 울산예술제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중구 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사진협회의 작품 전시로 시작된 울산예술제의 개막식은 오는 27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울산예총 산하 9개 지회의 장르별 전시와 공연은 다음 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23일 -

자활근로 참여자 생계급여 '탈 수급률' 높아
울산지역 생계급여 수급자중 구군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탈 수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사람 307명 중 119명이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서 벗어나 탈 수급률이 38.8%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전국 평균 탈수급률은 21.7%였으며 울산 다음으로 ...
2016년 10월 23일 -

강동산하지구 공립유치원 규모 고민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8년 강동산하지구에 개원할 예정인 단설유치원의 학급 규모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이 부족해 강동지역 유치원 원아 77% 이상이 민간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을 이용하고 있다며 공립유치원 학급 수 증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동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6...
서하경 2016년 10월 23일 -

고래입체영상관*산악영상센터 통과
남구의 고래문화 5D입체영상관과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조성, 울주군의 영남알프스 산악영상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울산시의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래문화 5D입체영상관은 고래문화마을 동쪽에 지상 2층 규모로, 산악영상문화센터는 복합웰컴센터 내에 역시 지상 2층 규모로 내년까지 건립...
2016년 10월 23일 -

뿌리산업 기술센터 테크노산단에 조성
주조와 금형 등 전통 제조 기초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가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착공했습니다. 이 센터는 국비 107억 원, 시비 106억 원 등 213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2천583 제곱미터 규모로 2018년 말에 준공됩니다. 센터에는 주조, 용접, 금형 등 6대 뿌리기술 장비를 구축하고 전...
2016년 10월 23일 -

아내와 딸에게 가정폭력 휘두른 5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아내와 두 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첫째 딸의 뒤통수와 뺨을 여러대 때리고 아내에게 우산을 휘두르고 목을 조르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내와 두 딸을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23일 -

조기 퇴근하다 교통사고 사망..'산재인정'
울산지법은 퇴근시간 전 작업장을 이탈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박모 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사고시각과 이동거리를 역산하면 박 씨가 4분 가량 일찍 퇴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정상적인 통근 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