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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결핵 발생 '쉬쉬'..뒤늦게 설명회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교육당국은 이런 사실을 한 달 넘게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다 문제가 커지가 설명회를 열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 달 9일.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관...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세계 최대 시추선 '바다에 방치'
◀ANC▶ 조선업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출혈 수주에 따른 적자 누적과 신규 수주 절벽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추선이 발주 선사의 인수 거부로 방치돼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사연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신항 건설 현장. 길...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2)도시 성장동력 '재점검해야'
◀ANC▶ 이처럼 예기치 않은 김해공항 확장 결론이 나오자 울산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시 성장동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정부의 용역결과 발표에 울산시는 예상밖의 일이라며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아쉽다'
◀ANC▶ 앞서 중앙뉴스에서도 보신것처럼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다시 백지화되면서 울산지역 상공계와 정치권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저마다의 의견을 피력하며 아쉬움을 달했습니다. 먼저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발표는 부산 가덕도도, 경남 밀양도 아니었습니다. 기존의 ...
2016년 06월 21일 -

울산대, 영국 교육기관 평가에서 국내 10위
울산대학교가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가 시행한 아시아대학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는 THE가 아시아 지역 201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10위, 아시아에서 52위에 선정됐으며, 지방 종합대학 가운데는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 ...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박맹우 의원, 수암야시장 예산 10억원 확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6년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사업에서 남구 수암야시장이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박맹우 의원실에 따르면 수암 상가시장을 비롯한 4개 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으며, 예산지원 규모는 국비 4억원과 지방비 6억원 등 모두 10억원으로, 지역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입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속보)표지판 가리는 가로수 일제 정비
도로나 교통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때문에 사고위험이 높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일제 정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말까지 중앙로와 북부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운전자에게 방해가 되는 가로수 잎을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운전에 위협이 되는 가로수에 대해서는 시민 신고...
2016년 06월 21일 -

법무보호복지공단, 희망나눔 취업박람회 열어
복역을 마친 출소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6 희망나눔 취업박람회가 오늘(6\/21)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이 주관하고 법사랑위원 보호 복지위원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체 15곳이 참여해 출소자들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직 희망자들을 위...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실직 상가털이 3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21)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새벽 동구의 한 술집에 화장실 방충망을 뜯어내고 침입해 5만3천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28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조선업 하청 ...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6번 단속 당하고도 성매매업소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60살 허모씨와 37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자 사이인 허씨와 김씨는 지난 4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외국인 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같은 혐의로...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