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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사미술유적관 '건립한다'
◀ANC▶ 반구대 암각화 일원의 대곡천 암각화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한 작업이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선사유적 미술관 건립 추진에 이어 암각화 보존을 위한 생태제방 용역도 연내에 수립됩니다. 한창완 기자. ◀END▶ ◀VCR▶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물막이 카이네틱...
2016년 10월 27일 -

이슈\/\/[김영란 한 달] 영세 사업자에 '불똥'
◀ANC▶ 부정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울산에서는 공식 신고가 1건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법 시행으로 고급업종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고급업종은 물론 예상하지 못한 소규모 영세 사업자에게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관공서 주변 꽃가게. 김...
유영재 2016년 10월 27일 -

[데스크-울산]쌍둥이 자매 '42년 만에 상봉'\/수퍼
◀ANC▶ 생후 6개월 만에 헤어져 이름도 성도 다르게 자라온 쌍둥이 자매가 42년 만에 극적으로 만났습니다. 경찰의 도움으로 배포한 전단지가 결정적인 단서가 됐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쌍둥이 자매와 어머니가 서로 부둥켜 안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얼굴 생김새...
최지호 2016년 10월 27일 -

[단독취재] 이상한 전기요금.. 한전은 '나몰라라'
◀ANC▶ 태양광 발전 설비로 전력을 직접 생산해서 쓰는 주택에 대해 한국전력이 매달 세금을 받고 있습니다. 부가세 명목인데요, 한전 전기를 쓰지도 않는데 세금은 왜 내야 하냐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춘 전원주택입니다. 부부만 살다보니 자가 발전 ...
이상욱 2016년 10월 27일 -

자막 주요뉴스
태양광 발전 설비로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 전원주택에 한전이 부가세 명목으로 매달 세금을 받고 있어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생후 6개월 만에 헤어졌던 쌍둥이 자매가 경찰의 도움으로 42년 만에 극적으로 만났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27일 -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울산 홍보
오늘(10\/27)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에 울산 홍보관이 설치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창조도시 울산'을 주제로 한 울산 홍보관은 창조경제 미래의 울산과 울산의 주력산업, 2017년 울산방문의 해 등 3개 테마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3D프린팅산업과 게놈기반 바이오 메디컬산...
2016년 10월 27일 -

(경)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1천162억원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천 16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0.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을 낸 2분기보다는 81.9% 감소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정유부문에서 손실을 냈지만 윤활기유 등 비정유부문에서 이익을 내면서 세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27일 -

전교조, 지진대책 수립*원전가동 중단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가 지진대책 수립과 핵발전전소 가동중단 촉구를 선언하는 울산교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초·중·고교 교사 203명이 서명한 선언문에서 전교조는 경주 강진으로 80여 개 학교의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울산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원전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교사들은 울산시와 교육청이...
서하경 2016년 10월 27일 -

주택 다용도실 화재..11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젯 밤(10\/26)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얼마 안 돼 타는 냄새와 연통 위쪽에서 불이 났다는 주인 51살 조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
2016년 10월 27일 -

식료품 등 상습 절도 3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식료품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 새벽 북구 중산동의 한 카페에 몰래 들어가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27일